"다신 기회 없을까봐"…장신영, ♥강경준 불륜 논란 후 복귀 심경 작성일 05-3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MkXUe7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4c71ceb53e330db0f66239433476db906e56c30b997fff589e959f9434d20" dmcf-pid="VQREZudz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230106956nqus.jpg" data-org-width="952" dmcf-mid="KzhFQLSg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230106956nq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740be0aa65435059498899516ff2fd7e3ec8e17d4e6bb2b77fc307e8ede11" dmcf-pid="fxeD57JqWc" dmcf-ptype="general">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830a225d5eb9c38faf116889f6f4340fcb67cc5b4bb07d5579e6f416b81a4f8" dmcf-pid="4Mdw1ziBCA"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함께 사는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898e356d048ff65392b330d10b9ddd46fd049d0b4fb3ac7c682beabad38fcf" dmcf-pid="8RJrtqnbv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신영 어머니는 약 3년 만에 일일드라마로 복귀하는 딸 장신영에게 "긴장 안 되냐"고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긴장이 왜 안 되나. 안 되면 거짓말"이라며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3edd0c2e87d7519d5fb1908d80050451ca7a68286f4e4b4774367ec245b7776" dmcf-pid="6JLO0Kg2WN"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드라마 주인공한다는 얘기에 기분 좋더라"라며 "(딸이) 놀지 않았나. 주인공이지 않나. 날마다 볼 생각에 기분이 들떠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e014f780d6455ff5e0c8e69f9baf4f296455751839e5264d755549b5f2181" dmcf-pid="PioIp9aV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230108332imev.jpg" data-org-width="680" dmcf-mid="9GzMmTBW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230108332im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 논란 이후 드라마에 복귀하는 심경을 고백했다./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ffba56251ed9aa8ec3bff2c5c6b36730603efa89f2eac28b8ef329388e02d0" dmcf-pid="QngCU2Nfhg"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네가 저녁에 잠 못자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면서도 "잘 하겠지"라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758300ab41d1d0d635fa1e1eb93b4bae068981ebbeea801e43d1b51dc0deec31" dmcf-pid="xLahuVj4Co" dmcf-ptype="general">그러자 장신영은 "지금 잘 시간 없다. 잠은 나중에 죽어서 자도 된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나란 사람을 믿고 '너 해봐' 했는데 못 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 그런 부담감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57f08dc8ac7e43b6373d1283297dd07d780625ae22d7cc1496c1b1049c83e02" dmcf-pid="y134cIphTL"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을 키워오다 2018년 5월 배우 강경준과 결혼했으며, 2019년 10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37bb78f72394ff1beb31a3528405b469df1e42800edd67de9625b663dbcaeccb" dmcf-pid="Wt08kCUlCn"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가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한 바 있으나 2023년 12월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휘말려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강경준과 이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ff3d75674579e38b2037144ad7d3d4a1e8c67b62367cdd9318c880dcdced719" dmcf-pid="YFp6EhuSli"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2022년 JTBC 드라마 '클리닝 업'에 출연한지 약 3년 만인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82b2d04af54f92d82e4f68e4bcfc170be1309cd8992725c5dd74fb3b5929f28" dmcf-pid="G3UPDl7vvJ"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강철 아닌 윤갑 혼령 들어갔다… 이무기는 어디로? '충격 엔딩' (종합) 05-30 다음 '퇴사' 김대호, 끝내 오열했다…쏟아진 눈물에 퉁퉁 부은 눈 "참을 수가 없어" ('나혼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