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 은퇴 의사 번복하고 SK와 1년 재계약 작성일 05-30 107 목록 프로농구 SK의 외국인 선수 워니가 지난 시즌 도중 밝혔던 은퇴 의사를 접고 한 시즌 더 활약합니다.<br><br>SK는 워니와 2025-2026 시즌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워니는 지난 2019년 KBL 무대에 진출한 이후 SK에서만 6시즌을 뛰며, 외국인 최우수선수만 네 차례 수상하는 등 리그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습니다.<br><br>LG는 창단 첫 챔프전 우승에 기여한 마레이와 5년 연속 계약에 성공했고, 아시아 쿼터인 알바노도 DB에 남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여자 축구대표팀, 콜롬비아에 1대 0 패배 05-30 다음 '80년대 배구 스타' 장윤창 교수 별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