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수, '나솔' 이후에도 '올인'했던 영숙과 끝내 작별…"더 멋진 사람 만났으면" (지볶행)[종합] 작성일 05-3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ucG0MU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146fac4ca806d3ce040ad1d393f7d2d46552bf9bc58170910e60d815a6d67" dmcf-pid="b27kHpRu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232004859cdos.jpg" data-org-width="857" dmcf-mid="zntoSZ41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232004859cd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7c1adc4e3f263d3eb26aac7a369b7bb2773c14a6b60bb81c35e72b6e8f41f0" dmcf-pid="KVzEXUe7U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22기 영숙과 22기 영수가 프라하 여행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977fe30ff3e8a4fb2fe9ba4eb5e0a21ac8516f6c7ab075b9ae6629af39e503" dmcf-pid="9fqDZudz3C"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프라하 여행 마지막 날의 22기 영숙과 22기 영수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b171c5270da1683a1f09c7f25f5507a105c87437094559bf87f579927e95f42" dmcf-pid="24Bw57JquI" dmcf-ptype="general">지난 여행을 회상하며 22기 영숙은 "다사다난했던 것 같다. 계속 저로 하여금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 '진짜 좋아하는 오빤데, 왜 이러지 내가?' 이런 생각도 해봤다. 원래 보통 여행은 혼자 거의 사색을 즐기던지, 그 나라만 오로지 즐긴다. 이번에는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서 엄청 많이 생각해 본 것 같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여행이었다"라고 색달랐던 여행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5661ae0ef1131ec67ad3e754cb23dc1d3d54efe714ad541190ac10ab4b676b0" dmcf-pid="V8br1ziBuO" dmcf-ptype="general">이어 여행 기간 동안 짜증을 내기도, 불평을 드러내기도 하며 22기 영수와 부딪혔던 여행에서 "역시 사람은 어느 정도 거리가 필요하구나. 진짜 아직도 좀 많이 성숙해져야겠구나"라는 깨달음을 얻었음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16bb12125f54bf346a7d416177c02784c35b77bd74efab7f7efffd5c4d57ee" dmcf-pid="f8br1ziB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232006277dlqg.jpg" data-org-width="771" dmcf-mid="qyYRmTBW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232006277dl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9bb19fdff5c583cff3e7a4db4def3fb80118d824ed4e7eb163f544b76d3363" dmcf-pid="46KmtqnbFm" dmcf-ptype="general">22기 영수는 "'나는 SOLO' 22기 촬영 이후로도 많은 부분 올인을 했던 존재였다"라며 '나는 SOLO'에 이어 이번 방송까지 22기 영숙과 시간을 보낸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2e75dced4fb4206f53a6528cd1ff04155c83bd1b1d635634878635091c2a76" dmcf-pid="8P9sFBLKUr" dmcf-ptype="general">특히 "저보다도 더 멋진 사람 잘 만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에 제작진은 "원래 올 때는 일말의 조금이라도 기대를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22기 영수는 "있었다"면서도 "저는 나중에 방송 보고 알았지만, 영숙이는 저한테 맞춰준 거였다. 다르지만 맞춰주는. 저는 그게 잘 맞다고 생각했고, 티키타카, 결이 잘 맞는다는 기대치가 있었다. 그 기대치만큼이 안 되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f62ea89b7b7fd652b031e49d2d63d03519b8e50a1f5014d7f2f1e697dbc483" dmcf-pid="6Q2O3bo90w" dmcf-ptype="general">본인의 기대치를 넘어설 사람을 찾을 의지가 생겼다는 22기 영수에 제작진은 22기 영숙에게 기대가 없어진 이유를 물었다.</p> <p contents-hash="f3faf3569b1b9d922f554d443908d5a64c548008cf1ad8cda7f3cbc9509bc6cd" dmcf-pid="PxVI0Kg27D" dmcf-ptype="general">22기 영수는 "저는 여행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 그만큼 제 인생에 있어서 여행으로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거를 스트레스가 받는 여행이 된다면 그건 조금 힘들 것 같다"며 여행을 통해 느낀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5bed8a24e424c98de82bec5813bea0b0dc071bc3726598812c1714bf4d1944a" dmcf-pid="QMfCp9aVpE"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SOLO' 22기 마지막 때 (영숙이) '열린 결말'이라고 해서 애간장 녹았었다. 촬영 끝나고도 '그게 뭘까'(하며) 미치고 환장했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열렸다가 닫는"이라고 22기 영숙과의 관계에 닫힌 결말을 선언,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후련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10891a57eeed9edaf4f962886c4b2d20da12ce5c6698dcd7d8ef719faf6e3c2" dmcf-pid="xR4hU2Nfuk"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yYh4AO0CUc"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 인지도 흔들렸다…이병헌♥이민정 아들 "동엽 삼촌은 아는데" ('가오정') 05-30 다음 안재욱, 극중 사위-장인 인연 고(故) 최정우 추모 “형님 외롭지 않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