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워니, 은퇴 접고 재계약…"한 시즌 더" 작성일 05-30 100 목록 프로농구 서울 SK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은퇴 의사를 번복하고 한 시즌 더 팀과 함께 합니다.<br><br>SK 구단은 "지난 시즌 도중 은퇴 의사를 밝혔던 워니가 시즌 종료 이후 구단과 전희철 감독 설득에 마음을 바꿔 한 시즌 더 동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br>2019년 SK에 입단해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평가받는 워니의 재계약 조건은 리그 최고 금액인 70만 달러입니다.<br><br>워니는 "SK의 진정성 있는 설득과 지난 시즌 통합우승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겹쳐 최종적으로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컴백하자마자 ‘케이팝레이더’ 1위 등극! 팬덤 지표 ‘들썩’ 05-30 다음 가수 백종찬∙Cameron London∙Mighty Fine, 5월 5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선정!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