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김구라에 인지도 굴욕당했다…"제주행 비행기서 곤혹" ('히든아이') 작성일 05-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AuTHVZFK"> <p contents-hash="e82a07bd0b5878ad0e51399461ec94235e5082dd06a592772d9b9ede66acbc67" dmcf-pid="V5c7yXf57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0f3a608cd451679b34cbc0c6a85007e8db3089478c339962dbf8017f84250" dmcf-pid="f1kzWZ41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43004464fb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9GVCoAGk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43004464fb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에브리원 '히든아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d517a971a2511fdf51d9737ac558d618c5f42fc3175f7f7256f0189c925a9" dmcf-pid="4tEqY58t7q" dmcf-ptype="general"><br>아나운서 김성주가 제주행 비행기에서 겪은 일화를 밝힌다. <br><br>내달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 자료를 통해 사건·사고를 분석한다. '현장 세 컷' 코너에서는 항공기 내 난동 사건이 공개된다. 비행 중 승무원을 상대로 추행과 폭언을 벌인 남성 승객에 맞서, 승무원이 취한 대응이 공개되며 프로파일러 표창원의 호평을 받았다.<br> <br>출연자 김성주는 제주행 비행기에서 자신의 좌석을 바라보며 "김구라 탔나 봐"라고 수군대는 승객들로 인해 곤혹스러웠다고 밝혔다. "김구라 안 탔다고요"라고 외치고 싶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상황의 반전이 공개된다. 배우 박하선은 비행 중 휴대전화를 도난당한 경험을 처음으로 공개한다.<br> <br>'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방송 최초로 그림 실력을 선보인다. 패널 박하선의 직설적 평가가 더해지며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이어 경찰차를 향해 수차례 돌진한 차량 사건이 다뤄진다. 고속도로 역주행까지 이어진 이 사건은 현직 형사 이대우의 증언을 통해 당시 상황의 긴박함이 전해진다.<br> <br>'라이브 이슈'에서는 인천 초등생 유괴·살인 사건을 다룬다. '자캐(자기 제작 캐릭터)' 커뮤니티를 통해 관계를 맺은 두 10대가 범행에 이르게 된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가해자 중 한 명이 범행 전 "사냥 간다"는 메시지를 보낸 정황, 범행 후 피해 아동 시신 일부를 종이 가방에 담아 공범에게 전달한 사실 등이 공개된다.<br> <br>권일용은 "피해 아동이 가해자들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182㎝·75㎏인데 “살 오른 상태, 리즈는 72㎏”(혤스클럽) 05-31 다음 손담비, 전치태반에 '위험천만' 출산기…"태반 유착, 출혈 컸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