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성균 진짜 깡패인줄” 살벌 첫인상에 시사회 참석(전현무계획2)[어제TV] 작성일 05-3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JUfQwM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4b26ee49de23fc838450ed59eb6d8f97d7549c4b132ef5103caf799c20f91" dmcf-pid="Hriu4xrR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125puou.jpg" data-org-width="650" dmcf-mid="yWpsY58t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125pu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67d2cb95d9ff91ada255ee21c96e8fd7257a94555ead128395ebe693958f1" dmcf-pid="XkHjIvqy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327gjuh.jpg" data-org-width="650" dmcf-mid="Wihdcrts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327gj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c25b310aad15f36fe47b721f0b18e16c80d71b16a5b914786b85145921dab9" dmcf-pid="ZEXACTBW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521uygv.jpg" data-org-width="650" dmcf-mid="YeuIHtP3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053224521uy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5DZchybYg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30235e9285ea6137cff173e3231e788e2a92e332fca55a81507579c29ebb05a" dmcf-pid="1w5klWKGaO"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김성균의 강렬했던 첫인상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1d3f94c6afaa405cbf604c5478f8e0c218509424d0178130b688662f2adc6ad0" dmcf-pid="tr1ESY9Hjs" dmcf-ptype="general">5월 30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강원도 먹트립 2탄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2e1c0a0b340390dd43274070362203b2509da4568116ab49395029710e47f4e" dmcf-pid="FmtDvG2Xo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성균이 먹친구로 출연해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강릉 시장 내 한우 소머리국밥 맛집으로 갔다. 국밥 사랑으로 유명한 김성균은 “국밥으로 시작해서 국밥으로 끝난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4935ec24e9ef04f4399e888a2feda19b34f8e63f92cbf89d2b918f767576f66" dmcf-pid="3sFwTHVZjr"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김성균은 2012년 처음 알게 된 사이다. 전현무는 “아나운서 마지막 해였다. ‘남자의 자격’할 때인데 이경규 형님이 최민식 형님이랑 친해서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를 갔다. 영화가 재미도 있었지만, 이 사람이 머리도 이상하게 나오지 않았나. 너무 무서운 거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64398728b44abd3fc57710997fef459b3cfd11fe27a39a5d2170312d7822467" dmcf-pid="0O3ryXf5jw" dmcf-ptype="general">이어 “감독이 정말 리얼하게 해서 ‘이 영화를 성공시키려고 깡패를 썼나 보다’라고 생각했다. 반건달 정도는 될 거라 생각했다. (시사회가) 끝나고 경규 형이 회식을 고깃집에서 하자고 했다. 얘가 안면이 없는데 나한테 와서 ‘오실 거죠?’라고 하더라. 영화 이미지가 세니까 고깃집을 갔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be392ff2e21547a26f0f91411a07a38530e1bf42b94b2c4cae7851cccc4d3d9" dmcf-pid="pI0mWZ41aD" dmcf-ptype="general">반면 김성균은 다른 기억을 떠올렸다. 김성균은 “시사회 말고 최민식 선배님이 밥 한번 먹자고 해서 여의도의 횟집에 갔는데 너무 잘생긴 사람이 앉아 있었다. 배우 선배님인 줄 알았다”라며 “같이 술 먹고, 노래방도 갔다. 그 다음이 형님이 말씀하신 ‘오실 거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bdb65e7b458afda621fd7d4ef347d9c9ad1e69bbda5e91151714c7f584e81c8" dmcf-pid="UCpsY58tN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평생 갔던 시사회 중에 그런 시사회를 본 적이 없다. 영화 끝나고 스크롤 올라갈 때 사람들이 너도나도 기립 박수를 쳤다”라고 강렬했던 ‘범죄와의 전쟁’ 시사회 기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44e5a057d4e86d22f2d2b61b6b4aa8644be7f45325f3c0869185f6f56461ef6" dmcf-pid="uhUOG16Fjk"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강릉의 숨은 45년 전통 양념 소갈비 맛집으로 향했다. 평소 가족과 여행을 많이 간다는 김성균은 가정적인 아빠인 것 같다는 반응에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다. 애들이 커서 다들 각자 사생활들이 있다. 예전에 많이 다녔던 게 위안이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07555ed44c374d338739286f442a0309aa235db7ed8689ea01cf2e50a46e18" dmcf-pid="7luIHtP3cc"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제수씨는 잔인한 연기하면 뭐라고 안 하나”라고 물었다. 김성균은 “이런 얘기 해도 되나?”라고 주저한 뒤 “배우 아내들의 공통점이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 본다. (경쟁 작품을) 더 좋아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10cdf7850f32db298069af7c8e06175861f3eb2212d29682bb146bf63734a7a3" dmcf-pid="zS7CXFQ0aA" dmcf-ptype="general">식당에서 김성균은 자신 잇게 고기를 굽겠다고 나섰다. 김성규의 모습에 전현무는 “잘하지? 생각보다 너무 뒤적거리는 것 같아서 육즙 날아갈까 봐 걱정된다”라고 의심했다. 김성균은 “육즙 안 날아간다. 그리고 이게 괜찮다. 양념이 좋아서”라고 눈빛으로 제압했다. 전현무는 “연기 좋다. 좋은 사람처럼 웃다가 연기 들어가면 얼굴이 그냥 사이코패스가 되어 버린다. 전환이 확확 되는데 대단한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b94be0f290395cd8ef7c2af196eecf4117e6ea60aec9775d9e9d7302d456dbe5" dmcf-pid="qCpsY58tAj" dmcf-ptype="general">‘나인 퍼즐’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는 동안 고기가 살짝 탔고, 결국 전현무는 “집게를 날 줘. 더 맛있게 해줄게”라고 직접 고기를 구웠다. 전현무가 구운 양념 소갈비를 입에 넣자마자 감탄한 김성균은 “아까 일은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2c22a56a0c7180dfdc17436faa28b5df42720768910d3307afcc861f8fa13610" dmcf-pid="BhUOG16FkN" dmcf-ptype="general">간부 식당 취사병 출신인 김성균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평소 자녀들에게 요리를 자주 해준다는 김성균은 “둘째는 카레 좋아하고 첫째는 짬뽕 좋아한다. 딸은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좋아한다. 요즘은 애들이 집에서 밥 먹는 시간이 많이 없다. 아침 간단하게 먹고 가고, 학교 급식 먹고, 저녁은 밖에서 사 먹고 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다”라며 “애들도 밥 먹고 올 때는 저한테 전화해서 미안해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bluIHtP3k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KS7CXFQ0a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균, 양평 전원 생활 후 변화 “식용 풀 공부”(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05-31 다음 육성재 30살에 성수동 내집마련, 블랙 인테리어 집착하다 폭망(나혼산)[어제TV]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