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녀' 손담비, 母 고백에 충격 "나 임신했을 때 불행했다고" ('우아기') 작성일 05-3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4AUBLK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16a263da1e33e0dc576239acb7af3aa700bab9cad027adc782bf4edc7a08f7" dmcf-pid="QA6k7Kg2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61035469xhfd.jpg" data-org-width="700" dmcf-mid="4lH2OSz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61035469xh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6ce9d0f67618534100106ad803946d352f26ec0bd0ea25239761bc2c55024b" dmcf-pid="xcPEz9aVr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부모님의 갈등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c39e1038d8673d76f216cf9ded1b363c5afc4a62bd60ec6e3ce784baaad2bf5" dmcf-pid="yuvzEs3Is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TV 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손담비의 출산 현장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d7b5544ca32c86c553cf079a18dfeef80209b0b257b8991af7e6ed345558b0e" dmcf-pid="W7TqDO0Cs2" dmcf-ptype="general">올해 42세가 된 손담비는 노산이라면서 "조심해야 될 게 많다. 전치태반 진단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전치태반은 태반이 자궁 안의 위, 옆, 뒤에 붙어있어야 하는데 아이가 나와야 하는 산도에 막혀 있는 경우를 일컫는다.</p> <p contents-hash="1d7fd3ecc40ff68c5e8891cdce33b7c2c9939e8fba04d5998d1b98ac3266bb24" dmcf-pid="YzyBwIphE9" dmcf-ptype="general">김지연 산부인과 전문의는 "태반이 먼저 나오면 과다 출혈로 인해 산모가 위험할 수 있고 아이도 위험하다. 조기 진통을 하면 출혈이 많이 생길 수 있다"라며 위험성을 설명했다. 이어 "전치태반인데 38주까지 버틴 거면 대단한 거다. 산부인과가 없던 시절에는 전치태반으로 엄마, 아이 다 죽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147127571ca12d0a7cfcc0708496c677f29d69816905ed5f6dc2a8d2c6437" dmcf-pid="GP0xyXf5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61035690ztdp.jpg" data-org-width="1049" dmcf-mid="81kHdova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61035690zt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7f51f72dcd0a43bceffe9637f043aea04353cb0dabf0b1217b611b0630e100" dmcf-pid="HQpMWZ41rb"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손담비는 원래 결혼, 출산 생각이 전혀 없었지만 이규혁을 만나며 생각이 바뀌었다고 전하기도. 손담비는 "가정사를 생각해 보면 엄마가 아빠랑 사이가 안 좋아서 저를 임신했을 때 불행하셨다고 한다. 그래서 결혼은 물음표였고 아이는 더 (낳기) 싫었다. 근데 남편에게 기댈 수 있겠다 싶어 결혼을 하게 됐고, 남편을 닮은 아이라면 잘 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둘만 살아도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인생 궤도를 보면 둘 다 질풍노도 시기를 지나와서, 마지막 행복은 무엇일지 생각을 많이 했다. 그게 아이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48bb407ff90f9f5402d47039cc0ea0c0077adfbc33fd742017fb3de7831956" dmcf-pid="XxURY58tOB" dmcf-ptype="general">한편 출산 당일, 손담비는 전치태반 진단을 받은 탓에 걱정을 안고 수술실로 들어갔지만,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규혁은 딸을 처음 본 후 "미치겠다 진짜"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ZMueG16FEq"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캣츠아이 '날리', 英 싱글차트 역주행 05-31 다음 “저 바보들” 안유진, 승부욕에 하극상까지 (지락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