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하는데 굳이”… 제니 1억 기부에 비판 봇물 작성일 05-3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j26Rsd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d57360e04b0df21df82b22fcf3f7cf2e98152185a1c315e117aa2fac6ed7b" dmcf-pid="K8AVPeOJ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업하는데 굳이”… 제니 1억 기부에 비판 봇물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65503593inki.png" data-org-width="564" dmcf-mid="B7j26Rsd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65503593ink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업하는데 굳이”… 제니 1억 기부에 비판 봇물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82146d467db2918cbbed8aee70896b72f4b673539e2de1287ab218cdc1f7b7" dmcf-pid="96cfQdIiTq" dmcf-ptype="general"> <br>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발표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기부처 선택을 두고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4bd9ab47651db2d4ad3cead6ff88bd0aa856a61a917ca54bc90f395954891501" dmcf-pid="2Pk4xJCnhz" dmcf-ptype="general">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반응을 살펴보면, 의과대학이라는 기부처에 대한 의문이 집중됐다. "그냥 서울대도 아니고 의대에 기부??", "집단 수업거부 / 의료대란을 일으켰는데 거기다 기부를요?", "뉴스 안보나? 왜 거기에 기부를 해?", "요즘 파업하는데 굳이" 라며 최근 의료계 집단행동을 언급한 비판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dec57cec26c77d6ce65fa852d5a88ee16fecb2b41dd767f61b0bbf6bea6a339b" dmcf-pid="VQE8MihLh7" dmcf-ptype="general">기부의 진정성에 대한 의심과 대안 제시도 이어졌다. "병원 vip 혜택 + 세금절세 + 이미지 어닝가 뭐 서로좋은거지", "아니 돈많은 서울대 의대에 왜 줬나. 지방의대에 쥐라", "소핑을 1억원어치 하는게 소상공인을 위해 훨씬 낫다" 등의 지적도 있었다.</p> <p contents-hash="1e0318b3623c69300415c616592b81d6b5e8af453ea30fece98a0fcdee8fdaf2" dmcf-pid="fxD6Rnloyu" dmcf-ptype="general">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은 "세상을 치료하는 마음이 따뜻한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했다고 밝혔지만, 온라인상에서는 기부처 선택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우세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3114a76d26db7e421665c457a68950461586c0c74662d7d9680db38cf9e6722" dmcf-pid="4emxJgTNv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가 마련' 육성재, 변기만 흰색인 올 블랙 하우스 공개(나 혼자 산다) [텔리뷰] 05-31 다음 세나 리버스, 10단계 레이드 공략 완벽 정리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