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언슬전' 수술실 충격 실체..성희현 "무서울 정도, 아기 꺼내는 모습 사실적" [★FULL인터뷰] 작성일 05-3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재선 역 배우 성희현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S1bfA8IF">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zUvtK4c6D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8f5ace220db88c6854246900371a157ec7760376204107e7c5055b538904b" dmcf-pid="q7y326EQ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09795vxie.jpg" data-org-width="560" dmcf-mid="0WijCTBW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09795vx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d8cbec913395b819aa93a8d50426bbca8359c426164dcf5e4cc56d7240d0be" dmcf-pid="BzW0VPDxE5" dmcf-ptype="general"> 배우 성희현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무섭도록 현실적이었던 '언슬전' 촬영 장소는 배우들조차 긴장하고 몰입하게 했다. </div> <p contents-hash="d140b3d31c329dedf62bd7d59caedcaf5ef54781f7ca5630d597b0c5e48c86f4" dmcf-pid="bqYpfQwMOZ" dmcf-ptype="general">최근 성희현은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1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29931e8375727cace06beb9ebc5e2335a6ad214bf670809c4ac46e99a53f1d7" dmcf-pid="KBGU4xrRIX"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성희현은 극 중 산과 수술방 간호사 이재선 역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8f6f7f03b73f34352642d8d45976c16ccbc032c0fc08896d8800b7ad7e27ad4f" dmcf-pid="9bHu8MmeDH"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오디션을 통해 '언슬전'에 합류하게 됐다.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던 성희현은 "당시 신원호 감독님을 비롯해 열 분이 앉아 계셨다. 카메라도 두 대나 있었다. 압도되는 분위기에 스케일도 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0e0def808dd740da08bc3afe894501640e41513bc901741f416ed2cf08f2a4c" dmcf-pid="2KX76RsdrG" dmcf-ptype="general">당시 성희현은 한예지가 연기한 김사비 캐릭터로 오디션에 임했다. 그는 "오디션이 30분 이상 꽤 길게 진행됐다"며 "대본을 읽으면 피드백을 주시고, 다시 해보는 식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8e7177164a35d2b0c42842851069bbc416f723f06767984ffb4876381abe743" dmcf-pid="V9ZzPeOJsY" dmcf-ptype="general">아쉽게도 김사비 역할은 한예지에게로 넘어갔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성희현의 가능성을 알아봤다. 성희현은 "아쉽게도 김사비 역에는 떨어졌지만, 당시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간호사로 참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6e09409a68b0ae548201179edd4b761824072b1617a24697aef412f15079672" dmcf-pid="f25qQdIisW" dmcf-ptype="general">그는 오디션 당시 어렴풋이 합격의 기운을 느끼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성희현은 "계속 피드백을 주실 때도 느끼기도 했는데, 마지막에 '수고하셨다'가 아닌 '또 보자, 연락주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사실 될 거 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8c353127e98dbb8dac880479281b6266405fd8e4ddaa7a9a1778b771950d22" dmcf-pid="4V1BxJCnIy" dmcf-ptype="general">합격의 순간은 잊지 못할 만큼 기뻤다고 했다. 그는 "예상했어도 막상 합격 전화를 받으니 정수리부터 가슴 속까지 뜨거워지더라"고 털어놨다. 그의 어머니도 함께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셨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445c0d2b23cedd47da0388d2084f6e870514fc6f88cd12950b6cb4ffc4d053" dmcf-pid="8ftbMihL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1246el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U7u9eLSg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1246el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e47ac3bac6d5d56a1a80d6d3b75d0afa925e157981fc8913b8d2dcfb993016" dmcf-pid="64FKRnloOv" dmcf-ptype="general"> <br>기쁨과 기대 속 '언슬전' 촬영을 마쳤지만, 방송 공개까지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당초 '언슬전'은 지난해 5월 방영 예정이었으나 전공의 파업 이슈로 인해 약 1년간 편성이 미뤄졌다. </div> <p contents-hash="c84a06e0ac8008037b1c4e2be5109b0cdba63549818d82fd51f4b8afae20928d" dmcf-pid="P839eLSgm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성희현은 "처음에 6개월 정도 미뤄졌을 때는 불안했다. '고생해서 찍었는데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지'란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도 곧 나올 거 같긴 했다. 출연료도 이미 다 들어온 상태라 안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dca7b4484b82b41a3d52aa7512135ce450154c8a9cc08086b23e9c5949fffd2a" dmcf-pid="Q602dovaDl"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부모님과 함께 첫 방송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부모님께 '나 찾기 힘들 거야', '안 나올 거야'라고 했는데 1회에서 꽤 많이 비쳤다. 클로즈업도 됐다. 이모한테도 연락이 왔다. 아는 사람들은 알아봐 주시더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07c60e91b4685ba2c8a87eaa172c53a841f660331a958edda28e7467fbf67" dmcf-pid="xPpVJgTN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2768yz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RRAw1m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2768yz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941ed9d86f87787e75035192728cded992ff8c05982ecddea5ac626f709a2ed" dmcf-pid="yWkl1pRuwC" dmcf-ptype="general"> 극중 산과 수술방 간호사를 연기했던 성희현은 대부분 수술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5d5dfbc04a61e6844fd07e1b757484cb6136b4e949e1a63ad5e57162c8ec7877" dmcf-pid="WYEStUe7EI"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너무나도 리얼했던 수술실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작품 속 현장은 정말 '찐' 수술실이었다. 정말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이었다. 장비도 모두 다 갖춰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339dca78e0abd3f75d6522c4c070231d7ca76b12a97d0ccdba94284bfe42a57" dmcf-pid="YGDvFudzrO" dmcf-ptype="general">수술실 내부, 장비 외에도 배우들의 동작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다고. 성희현은 "실제로 10년 이상 경력의 의사와 교수님이 들어와 동작 하나하나를 디테일하게 알려주셨다. 대사보다 그 행동 외우는 게 더 힘들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efb0572e7d2c6b8d3508fd50a41c401d1a961d8b99624fdf42bfa573471312" dmcf-pid="GHwT37Jqws" dmcf-ptype="general">수술 장면에서 유독 손이 많이 촬영된 성희현은 "얼굴을 비추는 게 아니라 손을 비추는 장면이 많아 정말 손이 떨리더라. 그래서 밥도 안 먹고 칼 잡는 연습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65ba31cb907558e2a895c8c4c41bf91ebb5af1546b2772849a580309886a0f" dmcf-pid="HXry0ziBIm" dmcf-ptype="general">의사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가운을 입히는 장면 역시 쉽지 않았다고. 그는 해당 장면과 관련해 "정말 NG가 많이 났다. 쉽게 입혀지지 않더라. 그래서 주연 배우들과 점심도 먹지 않고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2b4211f218883afe83677167e082031f547f15d6b6260f068433e55a1584b8" dmcf-pid="XZmWpqnbrr" dmcf-ptype="general">극 사실주의였던 촬영 장소로 인해 정준원은 실제 공포를 느끼기도 했다. 정준원은 극 중 산부인과 4년 차 전공의 구도원 역을 연기했다. 성희현은 "정준원이 실제 피를 정말 무서워했다. 수술 장면에서 가짜 배를 가르고 들춰 가짜 아기를 꺼내는데 그 모습조차 사실적이었다. 그래서 정준원이 촬영 중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그 두려움을 극복하더라. 그런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fc1c943dfabb774af2c9ba9c4ba5ff781573472da9aec66b603d86af29185" dmcf-pid="Z5sYUBLK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4233imwk.jpg" data-org-width="1200" dmcf-mid="08LLrCUl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4233im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20c3ecee84e3d9159522711f41a885571e0ac3819ebe13af216c4a0133f27c" dmcf-pid="51OGubo9wD" dmcf-ptype="general"> 성희현은 대부분 촬영 시간에 마스크를 착용했다. 수술방 간호사의 역을 완벽 표현하기 위해서다. 이에 그는 주연 배우에 비해 얼굴이 비치는 시간과 대사가 적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6d9ab3283db47496625516471c48c3c1e90974b094bb93f4f1e46fb28c0d1172" dmcf-pid="1tIH7Kg2rE" dmcf-ptype="general">그는 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털어놨다. "사실 아쉽기도 했다. 그래서 한 마디라도 더 해보려고 감독님께 이것저것 제안을 했다. 그래서 얻은 대사가 '00시 00분 여아입니다'라는 대사였다. 또 위급한 상황에서 간호사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란 생각에 '교수님께 전화 돌릴까요'라는 대사도 생각해봤다"며 "감독님께서 이런 아이디어를 흔쾌히 받아주셨다. 웬만해서 OK 해주시는 편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724aca7b7b6be50236ba7111b10a8340f27cf29f368cdffcd0212fc0f97467" dmcf-pid="tFCXz9aVmk" dmcf-ptype="general">또한 성희현은 "작품에서 아쉬웠던 부분은 제가 마스크를 너무 코 위까지 올린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8ac829e2320200f4713d6e4e778350ca556487cd84194fd3a60ae8e53ea85c6e" dmcf-pid="F3hZq2NfEc" dmcf-ptype="general">그러나 성희현에게 '언슬전'이란 작품은 의미가 깊다고 했다. 성희현은 "제게 첫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큰 작품과 좋은 배우들을 다 만났다. 좋은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게 복이었다. 첫 단추를 잘 뚫었으니까 앞으로도 계속 좋은 작품들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eeccbeacca8fce3cf2d3d616d8710bea55d4abf576e46f294d14cc43e3805a7" dmcf-pid="30l5BVj4DA"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어떤 역이라도 다 하고 싶고, 자신도 있다. 연기 공부를 정말 많이 하고 있다"며 "또 대사 많은 거, 말 많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9d46f347b73982c01a52bc7b925f16efa6b57337654e1e1f76dd7ecc4b7de8" dmcf-pid="0pS1bfA8wj" dmcf-ptype="general">또한 성희현은 "엄청 예쁘지 않다는 게 제 강점인 거 같다. 화려하게 예쁘지 않지만, 또 엄청나게 못생기지도 않다. 애매한 외모지만, 그게 강점인 거 같다. 다양한 역할을 이질감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2df7bcdc1b82774fe4c42e69db8b52f45842b37b96154f03e251f5188c9dd43" dmcf-pid="pUvtK4c6mN" dmcf-ptype="general">성희현은 '언슬전'을 통해 본격 연기 인생 스타트를 끊었다. 연기 열정과 자신감이 넘치는 성희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그런 그가 앞으로 보여줄 배우로서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ac027b16ecc85a8658ff94a77752425f7bc4ffb84a1062feeae934ff8bc88" dmcf-pid="UgfJEs3I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5596mr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u9S1bfA8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0015596mr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성희현 내방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cf561f42193a885d24d19867615fe31b7d347ce4c4ae541414bb24e0ec8451" dmcf-pid="ua4iDO0CEg"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ASEA 2025' 더 베스트 트롯 수상 "팬클럽 찬스 덕분" 05-31 다음 "우주에서 시작되는 통신 혁신"…KT, 6G 기술로 미래 준비한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