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세 딸, "죽음 감수" 폭설에 여행 감행해도 괜찮나('내생활') 작성일 05-3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GTBVj4zu">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FHybfA8F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ee9a94e6e3867b62562df4bef50c2b6052391054ccccd65dfdf148d7f827f" dmcf-pid="53XWK4c6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71103536nvha.jpg" data-org-width="600" dmcf-mid="G4PHVPD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71103536nv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4de07e205a3442be705bd54e7634d22e23298decd22c3408de8cfe44e35f06" dmcf-pid="10ZY98kP70" dmcf-ptype="general"><br>'내 아이의 사생활' 태하가 세젤귀 '아기 족장'으로 변신한다. 정웅인의 세 딸은 폭설 속에서도 여행을 감행해 걱정을 안긴다.<br><br>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3회에서는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족 여행을 이어가는 '스타 베이비' 태하와 일본 삿포로 여행 삼일 차를 맞이한 배우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의 사생활이 그려진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5acfd66c18a5aae2f8a666de1b59de9ae08e4d8a1fa046b9e9b399ed60b97" dmcf-pid="tp5G26EQ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71105112wsvv.jpg" data-org-width="1024" dmcf-mid="Hj2BLjYc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10asia/20250531071105112ws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c685ca675fa699f11c79970b8b4323cf5b098f8de12c5424391c373f622d52" dmcf-pid="FU1HVPDx0F" dmcf-ptype="general"><br>선공개 영상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문명이 가장 늦게 도달 '마리마리 마을'에 간 태하의 모습이 담겼다. 동생 예린이의 수유 시간이 되어 엄마 없이 혼자 마리마리 마을에 남게 된 태하. 함께 온 다른 형아의 손을 잡고 마을 앞까지 씩씩하게 도착한 태하지만, 전통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를 뽐내며 등장한 마리마리 마을 족장의 남다른 포스에 그만 겁을 먹고 만다.<br><br>족장은 태하와 일행들에게 리더가 누구인지를 묻는다. 얼떨결에 태하가 리더가 되어 족장과 대화를 나눈다. 족장이 하는 모든 질문에 침착하게 답변을 한 리더 태하 덕분에, 족장은 일행들을 마을로 안내한다. 마을 전통 복장을 걸치고 사람들을 이끌고 들어가는 리더 태하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br><br>마을에서 태하는 부족의 전통 놀이에 도전해보지만, 아직은 작은 키 때문에 실패한다. 이때 의기소침해진 태하에게 또래 남자 아이가 다가온다. 말은 전혀 안 통하지만 마음으로 통한 두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교감한다.<br><br>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세윤, 소윤, 다윤)는 일본 삿포로 여행 셋째날을 맞이해 다윤이가 준비한 비에이 투어를 떠난다. 이동 중 휴게소에서 지역 특산품 아이스크림을 사 먹은 세 자매는 이를 들고 버스를 탈 수 없다는 말에, 겨울 바람을 맞으며 야외에서 급하게 아이스크림을 먹어 해치우는 해프닝을 겪는다.<br><br>비에이에 도착해서도 험난한 일정은 계속된다. 포토 스팟에서 인파에 치이고, 바람 때문에 고생한다. 이어 새로운 행선지로 이동하는 길에는 화창하던 날씨가 갑자기 눈보라로 바뀐다. 삼윤이는 "무너지는 거 아니야?"라고 걱정하면서도 "죽음을 감수하고 간다"고 말하며 계속 발걸음을 이어간다. 과연 세 자매가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또 이들이 여행이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br><br>귀여운 아기 족장 태하의 리더 데뷔와, 폭설을 뚫고 나아가는 삼윤이네 여행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은 오는 6월 1일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살에 겪은 5·18"…'이재명 지지연설' 김가연, 울컥한 이유 [MD이슈] 05-31 다음 방탄소년단 지민 'Slow Dance' 스포티파이 1억 돌파..20번째 '大기록'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