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1년간 찍은 '스위트홈' 출연료, ♥백지영 행사 1.5회분" 작성일 05-3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5A37Jqwj">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u31c0ziBr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4a59756e1eeedf0e01dc2231713e727bef607f2acb2c2ae72dd9127d9b14b" dmcf-pid="70tkpqnb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4632052ff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NOQlWKG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074632052ff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e98d45faa8ded240a8a2e4531d8ec4b8b6e930a63d053cac1915fdaacedaa8" dmcf-pid="zWvJY58tmg" dmcf-ptype="general"> 배우 정석원이 출연료에 대해 "다 백지영한테 준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e1124162ce90f2eed49cff675c9c5502483aaa24f21f07924a4d1363f719254" dmcf-pid="qYTiG16Fro"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은 연하 남편 정석원을 위해 1년동안 옷에 얼마를 쓸까?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82f2a406f21df4d3ce19440b42f12bf35c238b509ece9620ca924fbe703f06f" dmcf-pid="BGynHtP3wL"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남편 정석원의 옷장을 공개하는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정석원은 "한창 옷에 관심 있을 때가 있었는데 옷을 잘 안 산지 8~9년 정도 됐다. 좋아하는 옷만 입는다. 입었을 때 편하고, 질감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b4d941f4aeffc05b6051e1266292302ef411d018f0256fe30889d2d3ba2414" dmcf-pid="bHWLXFQ0En"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식사를 하러 갔고, 정석원은 "제가 원래 유튜브 PD님한테 몰래 연락해서 깜짝 카메라를 하려고 했다. 6월 2일이 결혼기념일이라서 이 사람한테 얘기 안 하고 제가 근사한 데서 나타나려고 했는데 미국 가서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오늘 처음 들었다. 원래 말하고 싶은 거 있으면 1분 못 참는다"고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19a7d7372bd6b6a732343c430c495f1b4f560bb6979c023976e6a6eb9c7ff8b6" dmcf-pid="KXYoZ3xpri" dmcf-ptype="general">백지영 유튜브 PD는 정석원에게 콘텐츠를 제안했고, 백지영은 "이 사람 출연료 줘야 할 것 같다. 이 정도는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원 플러스 원이다. 나 어차피 버는 돈 자기 다 준다. 얼마 안 되지만"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5ca299ceb76f457a11527f32efbb1ebf6d936e62774747a88f97067ef41bfe7" dmcf-pid="9ZGg50MUEJ" dmcf-ptype="general">이어 백지영은 "자기한테 들어오는 돈 있으면 100원도 안 남기고 나한테 다 준다"고 했고, 정석원은 "작품 세 개 정도 했다. 내가 진짜 고생한 '스위트홈' 1년 동안 찍었는데 이 사람 행사 1번 반이랑 똑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61d5bf462fba4b455260aa61bd39c8c917ca3b51220f43f62a6d788145e8644" dmcf-pid="25Ha1pRuD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사람 가끔 공연을 가면 벽이 느껴진다. '아 백지영이지' 싶다. 집에 있을 땐 내 여자친구고, 아내인데 편하게 입은 옷으로 아기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데 느낌이 다르다"라고 감탄했고, 백지영은 "얼마 전에 가족 식사 가서 엄마 아빠가 석원 씨한테 '너 어디 나가서도 이렇게 팔불출 짓 하냐?'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V1XNtUe7De"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 미방분 풀자"더니 24만 몰렸다…치지직, 팬심 타고 수익화 시동 05-31 다음 “귀혼이 돌아왔다”…윤갑의 눈물에 여리 충격, 강철은 어디로?(‘귀궁’)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