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미지의 서울' OST 첫 주자…'노란봄' 발매 작성일 05-3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dNBxrR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12e3b67209bf4cdaccac004c835a379a50f976925f3323ea6388e8e6ec529" dmcf-pid="qWJjbMme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JTBC/20250531081330986htvk.jpg" data-org-width="560" dmcf-mid="7VIWLrts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JTBC/20250531081330986htv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9bfbfbff41121591faf932fb31d30791d92ad120f5089af2ddb4fe1af28c010" dmcf-pid="BYiAKRsdO3"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최유리가 드라마 '미지의 서울' OST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br> <br>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최유리가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첫 번째 OST '노란봄'을 공개한다. '노란봄'은 담백한 어쿠스틱 선율과 부드러운 최유리의 음색이 산뜻하게 어우러지는 곡이다. 도입부부터 흐르는 맑은 리코더 소리와 소중했던 지난 기억을 되짚는 듯한 가사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br> <br> 이번 OST는 '사랑의 불시착',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 수많은 히트 드라마의 음악을 총괄하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음악으로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아온 거장 남혜승 감독과 그와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박진호 작곡가가 협업해 웰메이드 OST를 완성했다. <br> <br> '노란봄'은 지난 25일 방송한 '미지의 서울' 2화에서 미지(박보영)와 수호(박진영)의 과거 회상신에 삽입돼 풋풋한 감성을 더했다. 담백하고 서정적인 감성으로, 따스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곡과 조화를 이루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br> <br> 가창에 참여한 최유리는 '숲', '밤, 바다', '동그라미', '오랜만이야' 등 따스한 감성과 독보적인 음색이 담긴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갯마을 차차차', 티빙 예능 '환승연애' OST에 참여했다. <br> <br>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과 공감을 전하며 단순한 로맨스 이상의 감성 서사를 구축하고 있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소리날리, 스튜디오드래곤, 네이브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박명수, 김용빈 만난다! 05-31 다음 '전치태반' 손담비, 위험천만 출산기 "피 1,400ml 나와, 출혈 컸다" ('우아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