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순항’ 작성일 05-31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알카라스, 16강서 랭킹 13위 셸턴과 맞대결<br>시비옹테크는 전적 팽팽한 리바키나 만나</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635만 2000유로·약 876억 7000만원)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31/0006027986_001_20250531082310812.jpg" alt="" /></span></TD></TR><tr><td>카를로스 알카라스(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알카라스는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다미르 줌후르(69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3-1(6-1 6-3 4-6 6-4)로 꺾었다.<br><br>알카라스는 이날 4세트에서 게임 스코어 1-3으로 밀려 자칫 5세트로 끌려갈 위기에 놓였으나, 이후 내리 4게임을 따내며 경기를 끝냈다.<br><br>3시간 14분이나 걸린 접전이었고 현지 시간으로 자정이 거의 다 돼서 경기가 끝난 만큼 알카라스로서는 체력 소모가 컸다.<br><br>알카라스는 16강에서 벤 셸턴(13위·미국)을 만난다. 강한 서브가 주 무기인 선수로 둘의 상대 전적에선 알카라스가 2전 전승으로 앞선다.<br><br>4년 연속 여자 단식 우승을 노리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도 재클린 크리스티안(60위·루마니아)을 2-0(6-2 7-5)으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br><br>시비옹테크의 다음 상대는 2022년 윔블던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11위·카자흐스탄)다. 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의 맞대결 전적은 4승 4패로 팽팽하다.<br><br>올해 2차례 맞대결에선 시비옹테크가 모두 이겼지만, 클레이코트에서는 2023년과 2024년에 리바키나가 2번 승리했다.<br><br>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 경기 승자는 자스민 파올리니(4위·이탈리아)-엘리나 스비톨리나(14위·우크라이나)와 경기에서 이긴 선수와 8강에서 맞붙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31/0006027986_002_20250531082310831.jpg" alt="" /></span></TD></TR><tr><td>이가 시비옹테크(사진=AFPBBNews)</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7번째 한국 신기록' 조하림, 여자 장애물 3,000m 9분53초09...38일 만에 또 작성 05-31 다음 프로탁구리그 2년 만에 부활한다...6월 첫 대회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