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손흥민에게 받은 '친필 유니폼' 자랑..."사랑해 우리 형아♥" 작성일 05-3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lliD5rE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b0afc920b577ed5395fb7d9000bc8de776efc243f4403a1e7199c23f2e68f5" dmcf-pid="XxvvLrts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81939717ptxq.jpg" data-org-width="700" dmcf-mid="YeTTomFO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Chosun/20250531081939717pt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9f2640fa01f7f2a2a64f783a8cf881d5638c50a1f39d581e47bc2ff038562f" dmcf-pid="Z4IIecHEO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서준이 월드클래스 축구 스타 손흥민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해 감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991fb5a7e47249c604831f89719cd7ac3f8576b93fc829c4c08a01647dc95d8" dmcf-pid="58CCdkXDsB"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31일 자신의 SNS에 "동시대를 살아갈 수 있음에 영광이야"라는 멘트와 함께 손흥민의 사인이 담긴 유니폼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f5eb872971ca70c7375804e871c68d24e4e5a4ff01c469685a9ebc2b762ef97c" dmcf-pid="16hhJEZwDq"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TO. 서준♥'이라는 문구와 함께 손흥민의 정성 어린 메시지가 담긴 토트넘 홋스퍼 공식 유니폼이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71738fb815ba6511b255717047cacc90351e46ff5157480e41db30f4d89f3ad6" dmcf-pid="tPlliD5rDz" dmcf-ptype="general">손흥민은 유니폼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형과 함께 한 시간 절대 잊지 않고 우리 우정 변치 말자. 항상 건강하고 누구보다 응원 많이 할게. 사랑해 우리 형아"라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직접 손글씨로 남겼다.</p> <p contents-hash="265b3cc077534ca4a1a112bedcfa9cfc4e0f16518873427ce6d920eba2321476" dmcf-pid="FQSSnw1mE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전부터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으며, 축구와 연기에 대한 상호 존중 속에서 꾸준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p> <p contents-hash="6830f5b65e141d99ddb386cfeeb8904a60625cc1123a9fbae367d48fd57655c8" dmcf-pid="3xvvLrtsOu"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손흥민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거나 SNS를 통해 응원을 전해왔으며, 손흥민 역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박서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의 훈훈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38c63cf709b69436b35e0956153d2d9e52dc290852b9c3be65f0ff18fb04354" dmcf-pid="0MTTomFOmU" dmcf-ptype="general">이들의 우정은 팬들 사이에서 "국위선양 절친즈", "비주얼에 인성까지 완벽 콤비", "이 조합 영원하라"는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bba938b1bd01731c4be71f64308ab470f861f03dde5076fdaf26be60161dee2" dmcf-pid="pRyygs3IEp"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2일 박서준이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리던 날 함께한 영광의 순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3f4c6205403880cfdcb9812b73d758c2f352e586e40788e810cf164f0202f6" dmcf-pid="UeWWaO0Cs0"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자신의 계정에 "기어코 그가 해 냅니다"라고 적힌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5812f95ea462d5353de7b6505ed671727d7715f0fe445228ce15e7b839a24f7" dmcf-pid="udYYNIphr3"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는 우승컵 세리머니를 한 뒤 이마에 상처가 난 손흥민이 누군가를 발견하고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주인공은 박서준. 박서준과 손흥민은 둘이 얼싸안고 방방 뛰며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1e595524ffb65484eb9264f55226806f59f37334ce6c24a3b0b0dc715fb6f3d5" dmcf-pid="79rrQayjrF" dmcf-ptype="general">손흥민의 허리춤에는 자랑스러운 태극기가 묶여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오랜 우정만큼 기쁨의 포효도 컸다. </p> <p contents-hash="1082e022334065f8732e2983f54dab13fc6404f58bf15607c7d60c29899eae05" dmcf-pid="z2mmxNWAIt" dmcf-ptype="general">손흥민과 박서준의 인연은 지난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p> <p contents-hash="87ea45f1d8634c67cba7ae267ad44f8db5a594587c7816414330a7b11e7212d8" dmcf-pid="qVssMjYcO1" dmcf-ptype="general">한편 손흥민이 주장으로 이끄는 팀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각) 스페인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산 마메스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24~2025시즌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17년 만에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손흥민은 커리어 첫 클럽 트로피를 손에 들었다.</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BfOORAGks5"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엄지인 KBS 텃세에 맞불 "안방서 맞으면 더 아파"(불후의 명곡) 05-31 다음 트리플에스, 커리어 하이 찍었다..한터 미국 차트 첫 진입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