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알카라스, 프랑스오픈 3회전서 줌후르 꺾고 16강 진출 작성일 05-31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3회전 줌후르에 3대1 승리<br>16강 상대는 미국의 셸턴···상대전적서 앞서 있어<br>女단식 4연속 우승 노리는 시비옹테크도 16강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31/0004492016_001_20250531082814750.jpg" alt="" /><em class="img_desc">카를로스 알카라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새로운 ‘클레이코트의 제왕’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가 무난하게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635만 2000유로·약 876억 7000만 원) 남자 단식 16강에 올랐다.<br><br>알카라스는 30일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다미르 줌후르(69위·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3대1(6대1 6대3 4대6 6대4)로 꺾었다.<br><br>알카라스의 16강 상대는 벤 셸턴(13위·미국)이다.<br><br>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알카라스는 줌후르를 상대로 2세트까지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무난한 승리를 거두는 듯 했다.<br><br>하지만 3세트를 4대6으로 내주고 4세트에서도 1대3으로 밀리는 등 잠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br><br>위기 속에서 알카라스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후 4게임을 모두 따내며 4세트에서 경기를 끝냈다.<br><br>알카라스의 16강 상대 셸턴은 강한 서브가 주 무기인 선수로 둘의 상대 전적은 알카라스가 2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br><br>여자 단식에서는 대회 4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가 재클린 크리스티안(60위·루마니아)을 2대0(6대2 7대5)으로 제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시비옹테크의 다음 상대는 2022년 윔블던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11위·카자흐스탄)다.<br><br> 관련자료 이전 '귀궁' 강철이 육성재, 육신 잃었다..적수 없는 금토극 왕좌 '9.8%'[종합] 05-31 다음 '하이파이브', 톰아저씨 '미션8' 꺾었다..첫날 흥행 1위 [공식]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