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행사비 1.5회분=‘스위트홈’ 출연료…고생해서 찍었는데”[핫피플] 작성일 05-3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joQay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fd63ce05a40056e3799829cc4b9b6362a541465848035339f2b3e02c8fdb18" dmcf-pid="yCptT3xp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84229375ymtp.jpg" data-org-width="530" dmcf-mid="PXx8zPDx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84229375ym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0ae6fa3f142507b72d2fab255b55df907bc69e94ddaa4cc6f67358963e1203" dmcf-pid="WnhsNIpho5"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석원이 아내이자 가수 백지영을 향한 애정을 가득 담아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912ce10b8346eae54da70f9c953408853a2938e78649a3a67be5347f57f7d3d" dmcf-pid="YLlOjCUlo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ck Z Young'에는 ‘백지영은 연하남편 정석원을 위해 1년 동안 옷에 얼마를 쓸까? (명품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이 정석원에게 단독 콘텐츠 출연을 제안하며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713cf8a617b3153a3554f775be4e6ff738d276afaec6e5b0a844605e43fa1a" dmcf-pid="GoSIAhuSaX"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출연 제안에 정석원은 “저요?”라며 놀라워했고, 백지영은 “좋지. 이 정도면 출연료 줘야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정석원은 “원 플러스 원이지. 어차피 자기 돈 주는 건데. 얼마 안 되지만”이라며 겸손하게 거절했고, 이에 백지영은 “이 사람은 자기한테 들어오면 100원도 안 남기고 나한테 다 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aa7385fc27a92dbdff6f3056537f384ca5b7c8b5f3023d60c791ea4e134921e" dmcf-pid="HgvCcl7vaH" dmcf-ptype="general">이어 정석원은 배우로서의 활동을 언급하며 “나도 작품 세 개는 했다. ‘스위트홈’은 정말 고생해서 1년 동안 찍었는데, 이 사람 행사 한 번 반이랑 비슷하더라.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웃픈 고백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fe8c1508a2330d8010cca3cf2afa8e9340bef0c31a664f5d50a5e2bf210d7" dmcf-pid="XaThkSzT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84229657jicr.jpg" data-org-width="530" dmcf-mid="Q7SIAhuSk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84229657jic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60cb10833227cc47a8b2ed4dc4617e7aa5a5e0811ed10ca0d125b962dbd57f" dmcf-pid="ZNylEvqykY"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집에 노래방 마이크가 있는데, 얼마 전 백지영이 노래를 부르는데 진짜 잘하더라”며 “집에서는 그냥 내 여자친구, 내 마누라 같은 사람인데, 편하게 입고 애기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데 너무 설렜다. ‘아 맞다, 이 사람 백지영이었지’ 싶었다”며 백지영의 무대 밖 매력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8a6c505329834eb6a527a2fca459934050235354fb74e5cdfcdeff0b9d5d6f8" dmcf-pid="5jWSDTBWgW" dmcf-ptype="general">이 말을 들은 백지영은 쑥스러워하면서도 행복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얼마 전 우리 가족끼리 식사 갔는데, 엄마 아빠가 석원 씨한테 ‘너 어디 나가서도 팔불출짓 하냐’고 하더라”고 말했고, 정석원은 “진심으로 느끼는 걸 얘기한 것뿐이다”라며 진심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fdb0db4a8198a2e77221cf1c42586553cc5932e27752ef88f4fc4bfa1b9f61" dmcf-pid="1AYvwybYay"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다른 사람들이 노래 잘한다고 해주는 것보다 이 사람이 이런 말 해주는 게 더 행복하다”며 남편의 말에 고마움을 전했다. 부부의 다정한 분위기와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담긴 이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안겼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77c4cc8ec44465b4717552c65143ec661228379b092b38b09b920fd31963233f" dmcf-pid="tcGTrWKGcT"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백지영 Back Z Young’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위 변우석, 2위 데이식스, 3위 박지현 05-31 다음 방탄소년단 진,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