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팔척귀(서도영) 비하인드 작성일 05-3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vp1bo9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fe61575f81977607eda33d187648f71226d9fea977ececeb1f9a42ecd2d7f" dmcf-pid="xaTUtKg2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팔척귀(서도영) 비하인드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84103807njru.jpg" data-org-width="600" dmcf-mid="6Dxcgs3I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84103807nj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팔척귀(서도영) 비하인드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5e68c11ef9e2855795f665ddeefda3c02cf373208eca7c6a414ce8c1a1e3b4" dmcf-pid="y3QAomFOSC" dmcf-ptype="general"> <br>드라마 '귀궁' 속 팔척귀로 밝혀진 배우 서도영이 '봉인 해제 기념' 역대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동안의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div> <p contents-hash="6ebfc82fa24a5f1059d307f0df31720114f87cf95ed34bd87bc8c8842587caab" dmcf-pid="W0xcgs3IhI"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귀궁'에서는 '귀신 끝판왕' 팔척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팔척귀는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로, 왕이 적군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식솔들과 마을 사람들이 희생되자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악귀가 된 것이었다. </p> <div contents-hash="2764e5de9b5d6b617b20eef94e54c45496cdde00f9f41474efb595aa7dfab8d6" dmcf-pid="YVNlsG2XSO" dmcf-ptype="general"> 특히 팔척귀를 연기한 배우가 바로 '영원한 첫사랑 비주얼' 서도영으로 밝혀지며 안방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모델 출신의 배우 서도영은 186cm의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데뷔 20년 차 연기파 배우'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b6347f418db572c772867e57b3ef0ed6fdbba370070fec7f3489b7e6a91d7" dmcf-pid="GfjSOHVZ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귀궁’ 팔척귀(서도영) 비하인드 (사진: 서도영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84105110ccjt.jpg" data-org-width="600" dmcf-mid="Pd7x4nlo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084105110cc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귀궁’ 팔척귀(서도영) 비하인드 (사진: 서도영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4a0e3b10090e7e461da5a89a6e0186b8da256faefa8aac6468d25732a8246b" dmcf-pid="H4AvIXf5Wm" dmcf-ptype="general"> <br>서도영은 이날 '귀궁'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팔척귀 가면을 쓰고 파격적으로 등장한 서도영은 "야밤에 이런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나 싶다"라며 쑥스럽게 첫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는 "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 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라며 험난했던 팔척귀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12951c18040d92b06165452e4827677bfb88a2af32c24e8f0dc2b4de7f7b5801" dmcf-pid="X8cTCZ41lr" dmcf-ptype="general">촬영 때마다 4명의 특수분장 스태프들이 3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갑옷까지 30kg에 육박하는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 때문에 "가만히 앉아 쉬고 있는 시간에도 숨이 차오르기 일쑤였고, 영하 18도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라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공포감을 더하는 팔척귀의 목소리도 서도영이 직접 여러 목소리를 더빙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팔척귀로 변신했을 때 저를 굉장히 무서워하고 저인 줄 못 알아보셨다"라며 사람들의 색다른 반응에 대해 신기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9ebd7161bb2ec710d825ae8eabcb1e1b1826cf2597eab7480faaeb10eb5d38" dmcf-pid="Z6kyh58tlw"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도영의 라이브 방송에선 일본, 스리랑카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파격적인 도전을 한 서도영에게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서도영은 "아직 천금휘(팔척귀)에게 큰 서사가 남아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팔척귀에 관한 자세한 에피소드는 여러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db7f21c364398a4480ae6b57bd33c80f72b1b1cfa48c8a7812df21a41f0c7c8" dmcf-pid="5PEWl16FTD" dmcf-ptype="general">배우 서도영이 역대급 원한귀 팔척귀로 맹활약 중인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매주 금, 토 9시 5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1QDYStP3CE"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2연패’ 도전하는 알카라스, 줌후르 꺾고 16강 안착 05-31 다음 시청률 0.9%였지만..'슬램덩크' 서태웅 실사판! 우지원, 서장훈도 흐뭇할 연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