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아이유→이종석 동생 됐다…"춤 챌린지 거절 당해" [인터뷰]⑤ 작성일 05-3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폭싹 속았수다'→'언슬전' 출연<br>차기작은 '서초동'<br>"올해 디딤발 삼아 성장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Z1aO0CvX"> <p contents-hash="9d81ec9d662905f16caa5188ed249223bd882575fec9c6f6c5ec89dec4340159" dmcf-pid="P85tNIphS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종석이 형이 맨날 놀려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f490531d68f9bc87d3c8918255fbfbc702ec2c24d4e60e8c36328d58d02a8" dmcf-pid="Q61FjCUl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0825xnqb.jpg" data-org-width="650" dmcf-mid="fuxeZqnb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0825xn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3833ce40cfe5e85bd1ff4b27bbc6f028e44272d07011eb12a19176d558d7cc" dmcf-pid="xPt3AhuSCY" dmcf-ptype="general"> 배우 강유석이 최근 진행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해 전하며 이종석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796f178771b8826b961c23b3981e5a44384ec7104c7871c4ca905a2135e6b1a8" dmcf-pid="yvoaU4c6lW"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금명이(아이유 분) 동생 은명이, ‘언슬전’의 엄재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후에는 새 드라마 ‘서초동’으로 이종석과 호흡한다. 아이유에 이어 이종석과 호흡하게 된 강유석은 차기작을 언급하며 “‘서초동’도 5인방인데 5명이서 너무 친해졌다. 밥 먹는 장면이 많다 보니까 밥 먹고 맨날 카페 가서 수다떨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3bdd18a9a44b58bf01f5eed24a229b1f53492a4f4e2b869072007b0cff5956" dmcf-pid="WTgNu8kPvy" dmcf-ptype="general">이어 “종석이 형이랑은 엄청 친해져서 같이 운동도 자주 하고. 촬영 없어도 만나고 따로 밥먹고 카페 가고 연락도 맨날 한다”며 “형이 저 놀리려고 ‘언슬전’ 관련 반응 같은 것들을 캡처해서 보내주고 그런다. ‘서초동’에서 배역 이름이 조창원인데, ‘창원이 춤도 잘 추네’ 이러면서 놀린다. 모니터링도 해주고 너무 잘 챙겨준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465aae0d5c83c988323c3cb67e3e10cbef2294b91e07832a48a6d5f128f89" dmcf-pid="YGAkBxrR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2252wnak.jpg" data-org-width="650" dmcf-mid="48gj76EQ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2252wn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cfb1a537354441feba5fd59eabf88504f2aaafc1b1428822ef44240cdda81f" dmcf-pid="GHcEbMmevv" dmcf-ptype="general"> 또 강유석은 이종석에게 ‘언슬전’ 속 하이보이즈의 ‘그날이 오면’ 챌린지를 제안했지만 거절을 당했다며 아쉬워했다. 그는 “안 그래도 ‘형 춤 잘 추던데 저랑 한번 추시죠’ 했는데 죽어도 안 춘다고 하더라. 챌린지는 안 한다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afb57bbf33f28c945ea4bfe8a65a2c0a62186578166fb01658a6108dbf5f51e8" dmcf-pid="HXkDKRsdvS"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형이랑 사적으로 자주 만난다. 종석이 형은 사람들이 계속 알아보고 사인해달라고 하고 카페 갔는데도 막 알아보시는데 저는 못 알아보시더라. ‘서초동’ 촬영 끝나면 다시 머리 볶고 하늘색 옷에 크록스 신고 다녀야겠다 싶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14464558008cbc9527a88cfe10564ac0abee92dde0a96b7bbcc843defa583a" dmcf-pid="XZEw9eOJll"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종영한 ‘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강유석은 극 중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엄재일 역으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387ddbd17d6eeed0b2539b532773f310482d22655b2a763c81975dc288e610b" dmcf-pid="Z5Dr2dIihh" dmcf-ptype="general">전공의 1년 차에서 서초동 어쏘 변호사까지 사회 초년생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강유석은 “처음을 생각해보면 저도 요령 없이 막무가내로 대본 보고 오디션 준비하다가 어느 순간 요령이 생겨서 제 매력을 보여주게 된 것 같다”며 “처음에는 진짜 재일이처럼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랑 하고 싶다는 마음만 컸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84e1a1920dd764b2f292437b76fb101c9363af39518c9c89a1105fc4b2046" dmcf-pid="51wmVJCn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3733ldfr.jpg" data-org-width="670" dmcf-mid="83lTRAGk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091623733ld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8aa7a0b14a287e7d71faa9c2ffd769d2cc58be5596f1192e20bc383e75ea29" dmcf-pid="1trsfihLlI" dmcf-ptype="general"> 강유석의 ‘현재’는 어디쯤일까. 강유석은 “실수도 밑거름이 돼서 재일이처럼 저도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 같다”며 “아직도 1년 차 같다. 근데 8월 여름 끝자락 정도 된 것 같다. 이제 초음파 정도는 볼 줄 안다”며 웃어 보였다. </div> <p contents-hash="a694fff60e92882bebc688ccc2dcca998255434f95214a8313bd601e09056903" dmcf-pid="tFmO4nloyO" dmcf-ptype="general">그는 ‘언슬전’에 대해 “좋은 단추가 끼워졌다고 생각한다. 7월에 ‘서초동’이 나오니까 좋은 스텝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촬영 끝나면 다음 작품으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e05514bcf814d065b8d7c2fe81f7be66c7f1dc46898ac82ac1b149afb89a14" dmcf-pid="F3sI8LSgTs" dmcf-ptype="general">또 강유석은 “올해가 좋은 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 올해를 시작으로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디딤발이 됐으면 좋겠다. 올해의 디딤발로 인해서 다음 작품들 다음 캐릭터들로 잘 나아갈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자신만의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9139ac3b1a51f6b213cd8ec8c267bd692ad8f576e44e3e665c8fa8a25fd84a0" dmcf-pid="3nqbOHVZym"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미임파8' 제쳤다…개봉 첫날 1위 [Nbox] 05-31 다음 최수영, 美 할리우드 진출작 ‘발레리나’ 속 모습 최초 공개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