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RO, 지능형 종자 채집 로봇 개발 착수…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 지원사업 작성일 05-3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RUqQwM1f"> <p contents-hash="1a0b5f34a0964218e86425f07c94756a4598d043eb0323c21f0930fd62005d1d" dmcf-pid="UHeuBxrRtV" dmcf-ptype="general"><span><strong>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원장대행 정구봉)</strong></span>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5년도 디지털 기반 산림 우수종자 생산공급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종자 채집 자동화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한다고 3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b9c45b4c03f5d9678a64bb40002c39b76f14462c6fc0591d72d1cdf93425a98" dmcf-pid="u6lLNIphG2"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7억 원이 투입된다. 비전 기반 고정밀 공중 매니퓰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종자 채집 로봇 개발이 목표다.</p> <p contents-hash="df2d8bd7312eab660427b970a31844f0a3f46508ccd924b4ff6369dd48589c41" dmcf-pid="7PSojCUlZ9" dmcf-ptype="general">현재 종자 수확 현장에서는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뿐만 아니라, 소나무·잣나무 등 고지대에서 자라는 구과의 수확 시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전통적인 고소 가위 방식은 나무에 손상을 유발해 우수 종자의 품질 관리 및 안정적인 보급에 한계가 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동 수확 기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8d7c3ab15d34d00b69d229341ac9bb190c957072f3bcb3a82666b952913f6" dmcf-pid="zQvgAhuS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능형 종자 채집 로봇 개발 최종 목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timesi/20250531092504939pxvb.png" data-org-width="700" dmcf-mid="34yNkSzT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timesi/20250531092504939px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능형 종자 채집 로봇 개발 최종 목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04b958c6cf7f51b5d7c03b4830ed674d1f4162ecf30762b2c0b1c6a48da2a7" dmcf-pid="qxTacl7vHb" dmcf-ptype="general">KIRO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케이대응로봇, 전남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주관기관인 KIRO는 AI 기반 비전 기술을 활용한 구과 인식 및 위치 추정, 공중 매니퓰레이션이 가능한 정밀 로봇팔 및 작업 툴 개발, 실시간 환경 인식 및 자율 수확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 등을 담당한다. 해당 기술이 실현되면 작업자의 안전 확보, 수확 효율성 향상, 우수 종자의 안정적인 보급이라는 세 가지 핵심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3fc86c8574089112a9609a5418f635ae709c07ae34518086f4704936deccf" dmcf-pid="BMyNkSzT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구개념도와 활용예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timesi/20250531092506297jkbz.png" data-org-width="700" dmcf-mid="0Suly0MU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timesi/20250531092506297jk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구개념도와 활용예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bc1d5291d830a02efdc13962493f06a30fa5a294c2831b7c03fe780d7e60f4" dmcf-pid="bRWjEvqyZq" dmcf-ptype="general">올해는 1차년도 연구 기간으로 공중 플랫폼 설계, 기초 제어 알고리즘 개발, 자유 탈착형 로봇팔 및 작업 툴 설계, AI 비전 기반 구과 인식 기술 개발 등 기초 설계 및 기반 기술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후 3차년도인 2027년에는 시작품 개발을 마무리하고, 2단계 연구사업을 통해 고도화 및 현장 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d1b51cfd298b0a1545a38f991aa67d826053d49fb4fd9508c7f4d725da1b6a0" dmcf-pid="KeYADTBWtz" dmcf-ptype="general">정구봉 KIRO 부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산림 자원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첨단 산림 농업기술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연구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0bfe99af2b9edc032f948a0c74eeb4b43569b4f9e70bdebc85b583b5ca09da" dmcf-pid="9dGcwybYX7" dmcf-ptype="general">포항=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순희 기태·신예영, 최정철·가인 ‘결혼’ 재해석...오늘(31일) 리메이크 음원 공개 05-31 다음 안세영, '또' 천위페이에 패배… 싱가포르오픈 8강서 탈락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