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목소리로 되살아난 이름 없는 의병들의 용기…‘기억·록2’ 숨은 영웅들 조명 작성일 05-3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TMJEZwga"> <p contents-hash="57b288c212310bd20ceae609110230353c7ad5d01e332653d1ccdbfc5f6af206" dmcf-pid="twyRiD5rog" dmcf-ptype="general">1907년, 스스로 무기를 들고 일어나 의병이 된 사람들. 배우 지진희가 우리에게 남겨진 거의 유일한 의병 사진 한 장과 그 속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이름 없는 의병들의 기록자로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f8e52b6390ba7be8796f38aae1326d37d31e096ff300859b7a30608167782" dmcf-pid="FrWenw1m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092153118xi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5bPXtKg2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092153118xi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054726ae7ef0bf25010307e5a03ad86577c8527056a3b958e95ea4be9daccc" dmcf-pid="3mYdLrtskL" dmcf-ptype="general">무장 독립투쟁의 뿌리에는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고자 나선 의병들이 있었다. 고종황제가 강제 퇴위 되고 대한제국군마저 해산되었던 1907년. 나라가 무너지자 평범한 백성들은 붓과 쟁기 대신 총을 들고 목숨을 건 투쟁에 나선다. 해산 군인들의 합류로 더욱 강한 전투력을 갖추게 된 정미의병. 12월까지 다섯 달 동안에만 무려 323회의 격전을 벌이며 전국 각지에서 결사 항전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0a0173e579a2f7434b18b5246ea487ac55ce8fee360c2575940c06cab5c77071" dmcf-pid="0ZqrIXf5on" dmcf-ptype="general">“마치 비호(날개 달린 호랑이)와 같다”, “기민하여 도저히 추적할 수가 없다” </p> <p contents-hash="847b20aeba5567b9ce9b4d7b8cffe6fbb3286e93b568b5f4026674c418607231" dmcf-pid="p5BmCZ41oi" dmcf-ptype="general">한때 일왕에게 훈장을 받았을 정도로 극렬한 친일 기자였던 매켄지는 전국에서 들려오는 의병들의 활약상에 놀라고, 그 소문을 직접 확인해 보고자 길을 떠난다. 그리고 마침내 성사된 의병들과의 만남은 그의 생각을 완전히 뒤바꿔 놓게 된다. 그 여정 끝에서 남긴 한 장의 의병 사진. 의병들의 남루한 행색과 대비되는 강렬한 눈빛에 배우 지진희는 ‘대체 어떤 마음으로 싸웠는지 묻고 싶다.’며 그들의 용기와 헌신에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3fd3a985b015d91641cb903954c85445ec6215c38379970854803cf7764fdc65" dmcf-pid="U1bsh58tkJ" dmcf-ptype="general">‘기억·록2’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고, 그 의미를 오늘의 우리에게 되새기기 위해 기획된 MBC의 공익적 프로젝트다. 방송 이후에는 MBC 시사교양 유튜브 채널 ‘MBC PLAYGROUND’를 통해 전체 영상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7fb37c5b64bdcd299aed596609300b6e39ac0cddde4b863561982e340615a4e" dmcf-pid="utKOl16Fjd" dmcf-ptype="general">일제의 노예가 되어 사느니 자유민의 이름으로 죽기를 택한 의병들의 이야기. MBC 특별기획 ‘기억·록2-무명의 의병들’ 편은 오는 6월 1일(일) 오전 10시 2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57945746e0876327802c3b4bd5cf02c3a2617df4373c63b13077b2faecd0377" dmcf-pid="7F9IStP3Ae"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기 영수, 프라하 여행 후 영숙에 미련 완전히 버려 "꽉 닫힌 결말"(지볶행) 05-31 다음 '오열' 김대호, MBC 퇴사 그 후…"욕심 많고 조급함 있었다" ('나혼산')[MD리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