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 결혼 27년 만에 파경… 이혼 사유는 불륜 의혹 때문? 작성일 05-3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q55BLK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527f168610b33e72ecdffcca73bef7038a498034617edf073004132879f30e" dmcf-pid="2dB11bo9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6)과 데버라 리 퍼니스(69)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사진은 2017년 11월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 시상식에 참석한 휴 잭맨(왼쪽)과 데버라 리 퍼니스의 모습. /사진=로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oneyweek/20250531093458939loej.jpg" data-org-width="680" dmcf-mid="K5GOOHVZ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oneyweek/20250531093458939lo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6)과 데버라 리 퍼니스(69)가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사진은 2017년 11월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한 시상식에 참석한 휴 잭맨(왼쪽)과 데버라 리 퍼니스의 모습. /사진=로이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5133bd5053c1d96a4d886d62c7cdb7aca22ca26d18eeaea90c013f0f05eaa1" dmcf-pid="VJbttKg2l3"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56)이 데버라 리 퍼니스(69)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d54c11881dcde76ed71b1b5549fb985d91942cc2fbd23eb4a71663dac01ffbe" dmcf-pid="fiKFF9aVy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BBC에 따르면 두 사람은 24일 쌍방 합의해 이혼 서류를 제출한 후 법원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1996년 결혼한 두 사람은 27년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9월 별거 발표 후 1년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31db88a528f4c0d293b72915ca58ff62782122dd86df7fc1c24a9bbf7193083" dmcf-pid="4n9332Nfht"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50)가 부적절한 사이인 것이 이혼 사유라고 거론됐다. 휴 잭맨과 서튼 포스터는 2022년 '더 뮤직맨'에서 만나 깊은 관계로 발전했으며 미국 뉴욕 펜트하우스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8a2dd412cead1983480ff5432d6054cd9272f3df244f473196dd3b08893cd34" dmcf-pid="8L200Vj4T1" dmcf-ptype="general">퍼니스도 휴 잭맨의 불륜을 암시하는 발언을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퍼니스는 지난 29일 데일리메일 인터뷰에서 "깊은 상처를 얻게 된 경험이었다. 하나님과 우주가 항상 내 편이라고 믿는다"며 "배신의 고통스러운 여정을 겪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보낸다. 때로는 우주가 우리를 본래 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겪게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46a48ca3665731bc28befb62d3912456697c5a98ee2525b22ffd5d9737a1e5" dmcf-pid="6oVppfA8y5" dmcf-ptype="general">이에 휴 잭맨은 "퍼니스와 언론에 공개적으로 비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며 "갑작스러운 발언에 극도로 실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c929f9d532ed08ee1373eeccf643962f3b245f03a747884ef871803063fd33" dmcf-pid="PgfUU4c6WZ" dmcf-ptype="general">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매출 1500' 안유성, 900평 매장 꿈꾸는 이순실에 "꿈과 현실 달라" ('사당귀') 05-31 다음 손담비 "결혼도 아기도 생각없었는데…남편 만나 안정 찾아"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