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이재명 지지 후 달린 악플 박제..“끝까지 쫓아간다” 작성일 05-3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AOT3xp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39cc1c33d1cf77cb358304cf9676ec49ae637567390fc41ea832624fdcbb7" dmcf-pid="7pcIy0MU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93225650fhxe.png" data-org-width="650" dmcf-mid="UHjsvFQ0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093225650fhx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def8320d9a9be59af3f136224782370d4c4bb4c3f300f5cabfc1ae8646cdb1" dmcf-pid="zUkCWpRuj2"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한 뒤 달린 악플을 박제했다.</p> </div> <p contents-hash="61a72c0be0843f478c9c16fd4403d235bca3a40fd9787a6a5e65580b19213585" dmcf-pid="quEhYUe7g9" dmcf-ptype="general">30일 김가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달린 악플을 박제한 뒤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 누구 대가리 깨지나. 요즘 애들은 이런거 보면 ‘응 자기소개’라고 한다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93314570c5ffd42ba5a9b6c0090772b20369be5468a147f0903f9d824d1ccf" dmcf-pid="B7DlGudzjK"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가 진행된 가운데, 김가연이 무대 위로 올라 공개 지지 연설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211f0ab9649350f0332982f9c0ae3e46cf45eb98df6c46220aae3c99f6fdcf1" dmcf-pid="bzwSH7Jqkb" dmcf-ptype="general">그는 “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며 “1980년 5월 18일 저는 9살의 나이로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었다. 그 당시 계엄이 선포됐고,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됐다. 저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은 절대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라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94075138fa6415f9af73bd51bf67b4ffb95a66238e6af88496d661d2545d60bb" dmcf-pid="KqrvXziBAB"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하지만 작년 12월 3일, 말도 안 되는 계엄이 선포됐다. 저는 제 경험을 말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왔다. 법원 앞을 지날 때 이런 광장에서 하얀 천이 덮인 걸 보았다. 저는 처음에 사람인 줄 몰랐다”며 “엄마가 너무 당황해 저의 손을 잡고 ‘벽만 잡고 건너라’, ‘앞만 보고 걸어라’라고 했는데, 호기심 많던 9살 소녀는 곁눈질로 봤다. 하얀 천 밖으로 나온 피가 묻고, 흙이 묻은 발을 보았다 이런 경험 누가 할 수 있냐”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ef307f8b97da938d7fb99bab0cffb01acefad19c94ec094ed74472585a4e94d" dmcf-pid="9BmTZqnbAq" dmcf-ptype="general">이어 “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발전했고,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그가 파면됐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냐. 제가 이재명 씨를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너무나도 잘 해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011d2c964043d1af0730cebb570d8dabe742181f6ec8c5ffe229eddb9ae4b955" dmcf-pid="2KOW1bo9kz"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트코인 10만5천달러 밑으로…"투자자들 위험회피" 05-31 다음 박보검, 찐 능력자인데 '긁'혔다…미용 자격증 보유 "열 기구+커트 가능" (혤스클럽)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