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톰 크루즈 독주 꺾었다...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5-3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SiecHE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716e023857aca7c07076d96ce1ee03383a8ba9bf5df685c4681f123fcf22f" dmcf-pid="bjvndkXD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2404mex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XJmDTBW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2404me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506c65903d524057c2b2b7d2b37654b32cedd50dbf9006188eb964224e82dd" dmcf-pid="KATLJEZwhl"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 개봉 첫날부터 경사를 맞았다.</p> <p contents-hash="52a89b5bd49f0b5346870efa5de41d7f8338d6f08f985bd94b755381e57cbdb5" dmcf-pid="9cyoiD5rvh" dmcf-ptype="general">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하이파이브'는 70,0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첫날 저력을 보인 '하이파이브'는 13일 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너 레코닝'을 밀어내며 이후 흥행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f619b74409d911ca52c98a2326299433c1872ec6bb12097be1b872ffb2a2922" dmcf-pid="2kWgnw1mWC"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5월 마지막 주말과 다음 주 있을 황금연휴를 겨냥해 30일 개봉을 택했다. 그리고 이 작품이 개봉 첫날 놀라운 기세를 보인 덕분에 한국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뺏겼던 1위 자리를 탈환할 수 있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가운데 '하이파이브'가 극장가의 침체된 분위기를 깨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4968fe77fcbf3b101f2e16a65c3a4feade92666c70b49538ba42d5c896d9a48" dmcf-pid="VEYaLrtsCI"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등 매 작품 기발한 소재와 매력적인 캐릭터, 유쾌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91fd03bdbee85e2fe9a0835f9df3c06303a5391f9341baa5bed128d83942e" dmcf-pid="falJRAGk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3797cd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tf9eOJ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3797cd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5da23fee16207412827e6ee6541c715ed5c5ffbf4449c92e9d2a7688823df5" dmcf-pid="4NSiecHECs"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개봉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 영화는 지난 2021년 11월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에 들어갔다. 히지만 주연 배우였던 유아이 마약 관련 논란에 휩싸이며 개봉이 미뤄졌다. 그리고 30일 개봉하며 관객과 만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71e93c3abe77b2f24faaeab4826c014a96183daa73827bfe5a9035b21a1f80c7" dmcf-pid="8jvndkXDS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강형철 감독은 언론시사회에서 "개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전작 이후 7년 만에 신작이 개봉했다. 영화를 극장에 건다는 게 이렇게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걸 잊고 있었다"라며 개봉까지 많은 시간 기다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41d21bb0e432a9d3cdf12c4e7d783db8de4fa9b7958117c83a511a489d359e7" dmcf-pid="6ATLJEZwhr"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초능력자들의 팀워크가 중요했던 작품이다.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등 '하이파이브' 멤버들은 액션과 코미디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한국형 히어로물의 탄생을 알렸다. 이와 관련해 이재인은 "티키타카가 중요했던 영화다. 이번 작업을 통해 여러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방법 배울 수 있었다"라고 촬영장에서의 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5896502d20429d48267cabb669dfb4d5593eb0e8b149a1fca2ad79b6a1e088" dmcf-pid="PcyoiD5ryw" dmcf-ptype="general">김희원은 "촬영할 때 모든 분이 서로 웃기려고 했던 것 같다"라며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CG 촬영이 많아 상상하며 연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 것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재밌는 상황이 많았다"라고 배우들과의 케미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cf2ee61fd91173addd35d9643dce4a5d3fff85e523b0ca4045b367c7783ee" dmcf-pid="QkWgnw1m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5129oa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FwkSz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094635129oa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7906f9dd2eec6faf3bf10a24938b201b4229c61ba5c4ba367dd36f56ba57ed" dmcf-pid="xEYaLrtsvE" dmcf-ptype="general">또한, 바람을 활용하는 초능력이 있는 역을 소화한 안재홍은 "현장에서 강풍을 쏘는 연기를 하면 강풍기를 동원해 줬다. 그래서 초능력을 가진 것 같았다"라며 촬영 중 놀랐던 순간을 소개했다. 라미란은 "내 초능력은 약간의 노출만 하면 돼서 촬영이 어렵지 않았다"라며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공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112c2fc26d0bd26cb5c67d9730695f09365de7b2dce6141fb9748e313628ce5" dmcf-pid="yzR31bo9Wk" dmcf-ptype="general">한편, 30일 '하이파이브'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건 68,698명의 관객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다. 이어 '소주전쟁'(46,590), '릴로 & 스티치'(7,555명), '씨너스: 죄인들'(4,469명)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dfc5a03ef62d7f3f36f7740c240acb0b066573583676f3864262208db6061cf7" dmcf-pid="Wqe0tKg2hc" dmcf-ptype="general">한국형 히어로들의 등장을 알린 '하이파이브'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7239803f5770c7c0dab66372b9f17f02837800f91da476b6ab165e1cdad6d5" dmcf-pid="Yqe0tKg2SA"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영화 '하이파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재평 “조혜련, 내가 본 가장 최단 시간 작사가” 감탄 (칸타빌레) 05-31 다음 장신영 모친, 사위 불륜 의혹 언급… "딸 거의 갇혀 살다시피 해"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