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2위 작성일 05-3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mQH7Jq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c39347a33bf15860622ae77bd89d26a5d1542aea9bf413e9e058eaa1c4fbff" dmcf-pid="ZxsxXziB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rtskhan/20250531102618902uqxr.png" data-org-width="1100" dmcf-mid="H8n7mY9H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rtskhan/20250531102618902uq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6d36a4c046377e56a90c689c144b601b6aee9f53abc252a8fd259f7aaec679" dmcf-pid="50e0EvqyEP" dmcf-ptype="general"><br><br>BTS진이 뜨겁다.<br><br>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2위를 기록했다.<br><br>30일(현지시간)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이 곡은 전주보다 다섯 계단 오르며 이같은 성적을 냈다.<br><br>‘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사랑의 끝에서 서로를 놓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담백한 사운드와 진의 섬세한 감성, 보컬이 어우러졌다.<br><br>이 곡은 발매 후 약 10일 만에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1위를 기록한 이래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다.<br><br>이 노래가 실린 두 번째 미니앨범 ‘에코’(Echo)는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12위에 올랐다.<br><br>‘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BTS 동료 멤버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Who)가 9계단 오른 9위, 정국의 솔로 싱글 ‘세븐’(Seven)이 11계단 오른 84위, 뷔가 박효신과 협업한 ‘윈터 어헤드’(Winter Ahead)가 4계단 오른 139위를 각각 차지했다.<br><br>‘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는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가 42위,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Proof)가 57위, 정국의 솔로 1집 ‘골든’(GOLDEN)이 70위를 각각 기록했다.<br><br>진의 솔로 앨범은 앞서 미국 빌보드 주요 차트도 휩쓸었다.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최상위권 진입은 물론 ‘핫 100’ 등 송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위상을 증명했다.<br><br>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31일 자)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90위로 입성했다. 진의 ‘핫 100’ 차트인은 이번이 세 번째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인생 달렸다” 덱스, 설욕의 질주…악바리 근성으로 구르카 1등? (태계일주4) 05-31 다음 '챗GPT를 스마트폰 없이'···오픈AI·아이폰 디자이너가 만드는 AI 기기는? [김성태의 딥테크 트렌드]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