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첫방] '노무사 노무진', 순조로운 출발… MBC 금토극 새바람 작성일 05-3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30일 첫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br>1회 시청률 4.1%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8t0Vj4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304ae0b78a42421946f576ef772fc712866d39b67e56eafe5f634dfa0934d" dmcf-pid="YDA8Qayj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가 '노무사 노무진'에서 노무진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hankooki/20250531104307423veal.png" data-org-width="640" dmcf-mid="xslf6ova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hankooki/20250531104307423ve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가 '노무사 노무진'에서 노무진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9ac7fe3dfccc2aeac383122ffe581d53d2751bb39f6d9b5cc4dc0517aa0ed" dmcf-pid="Gwc6xNWACN" dmcf-ptype="general">MBC는 '바니와 오빠들' '맹감독의 악플러'의 실패로 금토극과 관련해 연이은 아픔을 겪었다. '노무사 노무진'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이 작품이 MBC의 아픔을 씻어낼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5b2952b0edf3d2e95b6ad17133e9657a2cd8a66f22608fba48259072790f47c3" dmcf-pid="HrkPMjYcv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MBC 새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첫 방송됐다.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p> <p contents-hash="7cc6c9b477d8d676cef86dec6da3d180cbade2857da2d26eb7d17ebc44978898" dmcf-pid="XmEQRAGkvg" dmcf-ptype="general">노무진(정경호)은 대박을 꿈꾸며 퇴사했다. 그러나 투자로 퇴직금을 날렸으며 아내와 별거하게 됐다. 회사 선배는 노무사가 되면 인사팀에 넣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노무진이 노무사가 됐음에도 이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노무진은 노무사 사무소를 개업했으나 손님이 없었다.</p> <p contents-hash="0eedf712ef4182eed4a64af529017a744cd42838bd1705e5d544e289fc218558" dmcf-pid="ZsDxecHECo" dmcf-ptype="general">노무사 사무소 실장이 된 처제 나희주(설인아)는 크리에이터 고견우(차학연)과 힘을 모아 새로운 콘텐츠를 생각하게 됐다. 노무진이 산재사고의 위험이 있는 공장을 찾아 컨설팅을 해주고 악덕 사장들에게 돈을 뜯어내는 것이었다. 이들은 큰 공장을 찾았는데, 노무진의 머리 위로 철근이 쏟아졌다. 이때 주마등을 보던 그의 앞에 청년 보살(탕준상)이 나타났다. 청년 보살은 "나 대신 원혼들을 성불시켜달라"고 말했고, 근로계약서 작성 후 노무진은 현실로 돌아오게 됐다. 철근은 그의 몸을 피해 쏟아졌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5OwMdkXDyL"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826f99b1c902fc346fc1161b113cb21432df400712e72e3437732c91a0517912" dmcf-pid="1IrRJEZwCn" dmcf-ptype="h3">정경호, 노무진 역으로 존재감 발산</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7d0b216fd4a475dab2750cc41c2d9738d719290f9cd637ef4e447ab3b0bd3c" dmcf-pid="tCmeiD5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hankooki/20250531104308890eeqk.png" data-org-width="640" dmcf-mid="yUrRJEZ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hankooki/20250531104308890eeq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6c6924655fd5cb959b350ce7dbc5490392f0d5582e481654ae0d7f2734cf09" dmcf-pid="Fhsdnw1mvJ" dmcf-ptype="general">MBC는 최근 금토극으로 여러 차례 아픔을 맛봤다. 지난 5월 종영한 '바니와 오빠들'은 0~1%대 시청률을 넘나들었다. '맹감독의 악플러'는 그 뒤를 이어 2부작으로 방영됐는데 1화 1.6%, 2화 0.9% 시청률을 보였다. '노무사 노무진'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막을 올린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작품은 1회 시청률이 4.1%를 기록했다. '바니와 오빠들' '맹감독의 악플러'와 비교했을 때 순조로운 출발이다.</p> <p contents-hash="c0d96def6b89d47bf1bdff723b81a02f09f9e50a782ba9f1dcc9b2bdbb76fa20" dmcf-pid="3lOJLrtsvd"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노무진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그간 안방극장에는 전문직 캐릭터로 의사 변호사가 주로 등장했는데, 많은 이들이 신선함을 느낄 만한 노무사가 나온다는 점도 흥미롭다. 정경호와 설인아의 케미스트리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모두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며 '노무사 노무진'에 매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96412aa79cdb8c3f2a6b99e84b0679c04fc2ba4ce0b04fab958cb92b6f2bf22" dmcf-pid="0SIiomFOye" dmcf-ptype="general">앞으로 그려질 다양한 에피소드에도 기대가 모인다. 정경호는 "유령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련의 과정 속 무진이 진짜 노무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시면 좋겠다. 무진이 만나는 다양한 유령들의 사연이 에피소드식으로 그려지는데, 매회가 하이라이트다. 코미디와 휴머니즘, 웃음과 감동을 모두 선사한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64e1c185a782a4b619e4a54b69e39e328de90b276655dbaa17312357a6a1434" dmcf-pid="pvCngs3IlR" dmcf-ptype="general">한편 '노무사 노무진'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902043a6599ad3968503bec99a2cefddb38cc688d7a71786041729e2eae17b1" dmcf-pid="UThLaO0ClM"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순, '서재패 2025' 성료…롤러코스터 조원선과 무대까지 '완벽한 하루' 05-31 다음 캣츠아이 디지털 싱글 Gnaly...英, 美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스타 등극!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