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스타 컨텐더로 국제경기 재개…안재현·오준성도 출전 작성일 05-31 101 목록 한국 여자탁구의 에이스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대회로 국제 경기 일정을 재개한다.<br><br>신유빈은 다음 달 17일부터 22일까지 슬로베니아 류블랴나에서 열리는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2025'에 출전한다.<br><br>신유빈은 여자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에 모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선 최효주와 출전한다.<br><br>도하 세계선수권에서 유한나와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유한나가 소속팀인 한국마사회 후배인 김나영과 함께 여자복식에 출전하기 때문에 최효주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br><br>신유빈의 소속팀 대한항공의 사령탑 주세혁 감독이 한국마사회에 요청해 2020 도쿄 올림픽 때 여자단체전에서 복식조로 함께했던 최효주를 다시 불렀다.<br><br>신유빈-최효주 조는 랭킹 포인트가 높지 않아 예선 라운드를 거쳐야 한다. 예선을 통과할 경우 본선에서 유한나와 맞대결 가능성도 있다.<br><br>신유빈은 혼합복식에선 세계선수권 동메달 콤비인 임종훈과 손발을 맞춰 우승에 도전한다. 두 사람은 지난 대회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야냐 히나 조에 2-3으로 져 준우승했다.<br><br>남자단식에는 도하 세계선수권 때 유일하게 8강에 올랐던 안재현과 최근 한국거래소에 입단한 오준성이 참가한다. 관련자료 이전 "자꾸 오르는 OTT 구독료 짜증 나네"…'무료 스트리밍TV' 뜰까 05-31 다음 최수영, 할리우드 진출..'발레리나'에 끌린 이유 "내게 가족은 전부"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