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와 트러블 메이커' 장현승, 9년 만 복귀 시동 "기회 놓친 적 많아" [마데핫리뷰] 작성일 05-3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r6RAGk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e72c8130677b52f793c3fa89b40fe13dcaa7dd920d4dd68f38a5f2e0f741d" dmcf-pid="WDmPecHE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승, 현아 '트러블 메이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ydaily/20250531110437421owlm.jpg" data-org-width="392" dmcf-mid="QC6XF9aV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ydaily/20250531110437421ow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승, 현아 '트러블 메이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ae7aafab5bbd3e87c76c7cba0a376369479526005763e169a7f940e48ada5" dmcf-pid="YwsQdkXDW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장현승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인간적인 매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ab6332a8432050781e5868447ce49034d60dcbe271ba4904e4aac637c58f4b" dmcf-pid="GrOxJEZwvO"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장현승의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장현승 신점보러 감 - 신이 장현승에게 전한 한 마디' 영상에서는 싱글 '궤도(Orbit)'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신점을 보기 위해 무속인을 찾은 장현승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3a5019e2540e2e98e002286dd87cec747d08ab178bb1c7009e0f493437aae8a" dmcf-pid="HmIMiD5rTs" dmcf-ptype="general">신점을 보기 전, 장현승은 "평소 사주나 신점 같은 건 잘 보지 않는다"라며 "괜히 안 좋은 말을 들을까봐 걱정된다"라고 조심스러운 속내를 밝혔다. 이어 "잘되면 좋겠지만, 그걸 막 염원하진 않는다. 다음이 기대될 정도면 괜찮다"라고 말하며 욕심보다는 진중하고 소탈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92920b55a3e783af910a076ef07f9524734e4015d22706c9b28c8f2ffa2a161" dmcf-pid="XV8HtKg2hm"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장현승에게 "해외 이동수가 보이고, 자리를 옮겨야 인기가 많아진다"라고 조언했고, 장현승은 "제 얼굴이 한국에서 그렇게 잘 먹히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는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그래도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과거에 저를 좋아해 주셨던 분들이 아직 살아계시더라"라며 너스레 섞인 감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0e066b48862830c0fdb29d1ba70ecfb435ee87c2a7e8fdb658f0e44198ea0" dmcf-pid="Zf6XF9aV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승 / 장현승 공식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ydaily/20250531110438700ccvs.png" data-org-width="640" dmcf-mid="xrGakSzT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mydaily/20250531110438700ccv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승 / 장현승 공식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a19d96b559290ff40703f5d816e1f6696a396edea910c0a33846aa722368f" dmcf-pid="54PZ32Nflw" dmcf-ptype="general">"하늘에서 도와주는 운이 있다"라는 무속인의 말에, 장현승은 인정하면서도 "다만 성격 탓에 스스로 기회를 놓친 적이 많았다. 음악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기회가 왔다"라고 음악을 다시 할 수 있는 상황에 감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7ad0a3ba319042001bfa39dd792bef960f0b67a087ef09ca539567f0c7b2f43" dmcf-pid="18Q50Vj4TD"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버티는 삶이 체질인 것 같다"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자랑, 이어질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콘텐츠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102332a44af5882b7ae710331e9475b8620cee582c02abe6008bbe74ef48a3c" dmcf-pid="t6x1pfA8TE" dmcf-ptype="general">한편, 장현승은 지난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해 '픽션', '비가 오는 날엔', '쇼크' 등 히트곡을 남겼으나 2016년 탈퇴 소식을 전하며 솔로로 전향했다. 당시 소속사 동료인 가수 현아와 '트러블 메이커'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bad935e62c97b3ef52c62061ad61048a8986274e74b2bc02a102258105f82bb" dmcf-pid="FPMtU4c6yk" dmcf-ptype="general">지난해 그는 탙퇴 후 8년 만에 사유를 밝혀 그룹 활동 당시 불거졌던 팀 내 불화와 팬미팅 무단 불참 등에 대한 논란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3ddf8bdb35717113609362fb7a4b0e83df03ec0e54261c608497dfe4e0e29d6" dmcf-pid="3QRFu8kPy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약 9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며, 과거 퇴폐적인 콘셉트와 섹시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이미지와 달리,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을 드러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7929766baeeee2c1c4ca61809f517580a3ce672fd72f1b0eb4076e9f5e753c1" dmcf-pid="0xe376EQlA" dmcf-ptype="general">장현승은 신곡 '궤도'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 중심의 기존 모습에서 벗어나, 특유의 미성과 감성적인 보컬을 담은 새로운 음악 색깔로 음악 인생의 2막을 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뛰어야 산다' 최준석 "오줌보 터질 것 같아" 마라톤 중 긴급 상황 05-31 다음 “딸, 집에 갇혀살아”…장신영母, 강경준 불륜 언급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