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보는 정경호의 코믹 연기 '노무사 노무진' 4.1%로 출발 작성일 05-3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NVPgTN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e1dd0d4f77a85e4f96ed142ef1dde294382619f34e84828789bdd25f98f90" dmcf-pid="pijfQay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새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사진=MBC 제공) 2025.05.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is/20250531110422145mdle.jpg" data-org-width="516" dmcf-mid="ZYseLrts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is/20250531110422145md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새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사진=MBC 제공) 2025.05.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f4d3e680dc3fcf22952cbba8a4f32a3583f081dcc31fd2b6055b6f1e076d7d" dmcf-pid="UxnBVJCnyW"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MBC 새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p> <p contents-hash="d500a8d2cc84d14be0762178d941f7bf81d441013595739c2d70cad82a6e506b" dmcf-pid="uMLbfihLCy" dmcf-ptype="general">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 '노무사 노무진' 시청률은 4.1%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5507f08498b6c78d8951b946b88602dd827695f0d0c91075ad2da2489b4af94a" dmcf-pid="7RoK4nloTT"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선 무진(정경호)이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 돌아오는 과정을 그렸다. 인생 역전을 노리고 퇴사한 무진은 퇴직금을 코인 투자로 몽땅 날렸고 결국 아내와 별거하게 된다.</p> <p contents-hash="d550d8f06ba464d6dc791f0c1b0854632121f6151e61340cf8e77656bd2ff4d9" dmcf-pid="zeg98LSgSv" dmcf-ptype="general">갈 곳을 잃은 무진은 결국 노무사 사무소를 개업하지만, 손님이 하나도 없는 바람에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p> <p contents-hash="ddd70c31713a5ed49d62791bd0198e733edbbcd7e0a964a07ae4e8afbfea3ce6" dmcf-pid="qda26ovahS" dmcf-ptype="general">결국 처제이자 사무소 실장인 나희주(설인아)의 조언에 따라 산재사고가 잦은 공장을 찾아 컨설팅을 해주며 직접 뛰기로 결심한다.</p> <p contents-hash="8dff849f145d99c0d2a9d6f216585159af49dc18180d5f1d30044f89f6aa3ea6" dmcf-pid="BJNVPgTNvl" dmcf-ptype="general">그렇게 돈을 벌기 시작한 무진. 그는 판을 키워 안전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공장으로 향했다. 낙후한 현장에 기겁한 그는 우연히 기계에 끼일 뻔한 외국인 노동자 니말(아누팜)을 구해냈다.</p> <p contents-hash="871f6e3ed13d32583ecdc19b6d185c19e6cabfa9b91ef50db8c9fb3afa5e8824" dmcf-pid="bijfQayjSh" dmcf-ptype="general">공장 사람들 앞에서 너스레를 떨고 있을 때 무진의 머리 위로 철근이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 무진은 청년 보살(탕준상)과 자신의 목숨을 살려주는 대신, 억울한 원혼들을 성불시키라는 계약을 맺게 된다.</p> <p contents-hash="b575e72da168f0ec5163498be791086e3942ab052ef6e66b8d76cab12f567c18" dmcf-pid="KnA4xNWASC" dmcf-ptype="general">이어 무진이 다시 눈을 뜨자 쏟아지던 철근들이 교묘히 그를 피해서 떨어지는 등 앞으로 펼쳐진 무진의 노무 계약 이행기에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5397b1e10823961b3be9dd30f9cb076c35c934cb9e81687e624c6f3a7e0df20" dmcf-pid="9nA4xNWATI" dmcf-ptype="general">이어진 쿠키 영상에선 청년 보살이 무진의 명함을 어떻게 얻게 됐는지 공개됐다. 술에 취한 무진이 동상의 손에 명함을 올려두고 떠났고, 동상이 명함을 보는 장면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2Lc8MjYch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불꽃야구’ 4회도 막혔다…JTBC, 저작권 침해 신고 05-31 다음 '뛰어야 산다' 최준석 "오줌보 터질 것 같아" 마라톤 중 긴급 상황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