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만 안타 추가하고 시즌 4호 도루 작성일 05-31 1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31/0002713244_002_20250531111509728.jpg" alt="" /></span></td></tr><tr><td>이정후. AP뉴시스</td></tr></table><br><br>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치고 도루도 추가했다. 올 시즌 도루는 지난 4월 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55일 만이며 시즌 4호다.<br><br>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경기에서 5타수 1안타,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br><br>안타를 쳤지만,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6에서 0.274(219타수 60안타)로 소폭 떨어졌다.<br><br>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이정후는 1회초 1사 3루 첫 타석에서 마이애미 선발투수 칼 콴트릴과 7구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바깥쪽 시속 152.6㎞ 싱커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br><br>샌프란시스코가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1루에서는 2구째 시속 144㎞ 컷패스트볼을 건드렸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br><br>세 번째 타석에서 드디어 기다리던 안타가 나왔다.<br><br>팀이 2-0으로 리드한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시속 137.4㎞ 스플리터를 때려 내야안타를 만들었다.<br><br>이정후가 친 타구는 빗맞았으나 마이애미 투수 콴트릴이 서둘러 맨손으로 공을 잡으려다 놓친 덕에 1루에서 살았다.<br><br>이정후는 계속된 2사 1루에서 재빨리 2루 도루에도 성공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br><br>2-0으로 승리한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br><br> 관련자료 이전 ‘뭉찬4’ 이지훈, 14살 어린 윤상현에 잔소리 “학부모 면담 같아” 05-31 다음 '학력 위조 논란' 타블로, 성시경의 전화 한 통에 앨범 만들어 '감동'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