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로사빌딩' 건물주 원미경 설득할까 작성일 05-3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보영, 원미경 마음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br>토일 오후 9시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Ya6ovayF"> <p contents-hash="8273010c6498b977a65ad875f3888705815ac4492ab5bff0e433d673edc2e174" dmcf-pid="HaGNPgTNht"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박보영이 난이도 최상 미션 해결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b51abb06e860e27c3ea49885c26d057456add593120b966dc38f76d78e630" dmcf-pid="XNHjQayj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113350219dwot.jpg" data-org-width="670" dmcf-mid="YWe0vFQ0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Edaily/20250531113350219dwo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494fe676ed61abddab921b09932dd95410e1e92112f348f2d41b85faa46dfd2" dmcf-pid="ZjXAxNWAS5" dmcf-ptype="general"> 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 3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가 회사 내 중대 프로젝트의 핵심 키를 쥔 ‘로사빌딩’ 건물주 김로사(원미경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div> <p contents-hash="ce3de2317e0cdd458dfb02a3b6dc1950953f6ea99e8b7dfa42df19d77ff8e871" dmcf-pid="5AZcMjYcCZ"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리는 쌍둥이 언니 유미래(박보영 분)와 인생을 맞바꾸고 대신 회사를 다니고 있다. 상사의 감언이설에 속아 호랑이 같은 성미를 가진 건물주 김로사에게 문서를 전달하고 오라는 고난도의 미션을 맡게 된 유미지는 의지를 다졌지만 김로사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유미지를 문전박대해 쉽지 않은 여정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e3d75679c80922d5b4f6ca67516045e21ad5cbb5e47abbba3ac4c33343132c31" dmcf-pid="1T9yEvqylX" dmcf-ptype="general">과연 유미지가 건물주 김로사를 설득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식당 안에 마주 앉은 두 사람의 대화 현장이 담겨 눈길을 끈다. 계속되는 냉대에도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찾아와 자신의 마음을 돌리려는 유미지의 호소에 김로사도 마침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0867406b187439e882d1dfd52abae406913f5e2724ae04a6743e93a0b9fa359" dmcf-pid="ty2WDTBWT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문화센터에 있는 유미지와 김로사의 모습도 포착돼 호기심을 더한다. 호랑이 같은 얼굴 뒤에 남다른 감성을 가진 김로사의 마음을 돌리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유미지의 노력이 통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53cc81e5434d507ee10c8b0e8138632d653d330136d702716f1f39e287d2cab" dmcf-pid="FWVYwybYCG" dmcf-ptype="general">쌍둥이 동생 박보영의 초고난도 미션 도전 결과가 밝혀질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는 3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3YfGrWKGvY"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관식이 어떻게 지웠나?..박보검 열혈홍보 '굿보이', 오늘(31일) 첫방 05-31 다음 류수영, 요리 꿀팁 전수 “고기 100g당 소금·후추 2꼬집” (류학생 어남선)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