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X김지훈, 결전의 천도재 포착 작성일 05-3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E7MkXD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84302ac4cd4b7469b0f2e345682cb0c443ee5beb2108dacd7c39c379ce3935" dmcf-pid="KrDzREZw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131203544adbp.jpg" data-org-width="680" dmcf-mid="BKqEYziB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131203544ad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토드라마 ‘귀궁’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b748e64fdba1789fea8bfdac4aa0152fe7724a8730447cb230be1614d551dd" dmcf-pid="9mwqeD5rSa" dmcf-ptype="general"> <br>SBS 금토드라마 ‘귀궁’ 김지연, 김지훈이 비로소 정체를 알아낸 팔척귀의 천도재를 거행한다. </div> <p contents-hash="e38d03e4aac96528af17c6ea95dff13e1704898634012df2d361409f12cbd5ac" dmcf-pid="2srBdw1mCg"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p> <p contents-hash="cc89596e3cee0bc2bfe66201d019bcd49d8f81b1e1208dea71499a37717f5a73" dmcf-pid="Vt5isZ41yo"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13화에서는 팔척귀가 죽기 전 군관인 천금휘(서도영 분)였으며, 100년전 전쟁 당시 자신의 목숨을 위해 용담골 사람들을 말살시킨 연종대왕(이규한 분)에 대한 처절한 원한으로 인해 악귀가 되었음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79a86a975a79c03f47285a03154daa2cbe19ccfab7fbbd18db57578595799257" dmcf-pid="fF1nO58tWL" dmcf-ptype="general">이 같은 진실을 알게 된 이정(김지훈 분)은 천도재를 통해 선대왕의 죄를 팔척귀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 그리고 가섭스님(이원종 분)이 힘을 합쳐 팔척귀가 태어난 지 100년째 되는 날 결전의 천도재를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41634ffde0f6b8e133d531b08da9c88092c95ff30a5835399b364b011fea13c" dmcf-pid="43tLI16FSn" dmcf-ptype="general">하지만 풍산(김상호 분)의 계략으로 윤갑(육성재 분)의 혼령이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고, 강철이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830781e1928ab80ae6bb98edeeacde6cb1141fc7e44393b99c0f6ba2516ffa1" dmcf-pid="80FoCtP3Ci"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팔척귀 천도재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여리는 새하얀 무복을 입은 채, 여느 때보다 엄숙한 분위기로 의식에 임하고 있다. 팔척귀의 소멸이 걸린 중대한 의식인 만큼, 여리의 날 선 눈빛에서 결연한 각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7c280f8f1236193da9c6ab470c54b3a98164ec8e40e10dc4c7afcc1cd99f6f85" dmcf-pid="6p3ghFQ0lJ" dmcf-ptype="general">이를 대변하듯 천도재에 참석한 응순(김인권 분) 또한 불안과 간절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의식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a7652072493176e76a185c20692d312d8eec6c762ef37f941798c1daf598692f" dmcf-pid="PU0al3xpCd" dmcf-ptype="general">그 순간 무언가를 목격한 이정(김지훈 분)과 가섭스님(이원종 분)의 모습이 포착돼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한다. 두 사람은 마치 시간마저 멈춘 듯, 충격에 휩싸인 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 </p> <p contents-hash="e6bac735fe604cc9c74cddb6fe35ab3df0b1bad9ca1be473613b5d5d6b6c742c" dmcf-pid="QupNS0MUCe" dmcf-ptype="general">특히 이정이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긴박감을 더한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천도재 한가운데서 벌어지며, 과연 모두를 얼어붙게 한 정체불명의 위기가 무엇일지, 결전의 천도재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3153d625d79de1717992824b7d063d6de3405fcb2fbe12285b7252d23acbf856" dmcf-pid="x7UjvpRuhR" dmcf-ptype="general">또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속에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는 '귀궁'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9958d91071628827d737b8b6a57a184efe993c67a6c359226a48e77a7c1b5458" dmcf-pid="ykApPjYcWM"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 밤 9시 50분에 14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WEcUQAGkhx"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X김지훈, 결전의 천도재 …팔척귀 원한 사라질까 05-31 다음 불꽃야구, 경북고 에이스 등판에 파이터즈 ‘술렁’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