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소현 ‘굿보이’ 아드레날린 폭발하는 액션 미리보기 작성일 05-3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EjvpRu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c1d21940ed39c5f232223754c80815fecb9aed4ee3b0056f8e36121529483" dmcf-pid="8rDATUe7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30835980ykdv.jpg" data-org-width="650" dmcf-mid="fAXWzMme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30835980yk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6mwcyudzA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e6df37dddd43715d5d285d16fb8e8b3c527cd855e64afb6115a7392295a5457" dmcf-pid="PsrkW7Jqau" dmcf-ptype="general">액션 아드레날린이 폭발한다. </p> <p contents-hash="b593cc682c2ee51583298dac9816423e9a53fbfb01e92694d1e870f4713ed71c" dmcf-pid="QOmEYziBoU" dmcf-ptype="general">5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연출 심나연)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 첫 방송을 앞두고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의 압도적 액션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c8ce6e8a167d3b3397515c4fc0e054139ca526becc497d214ea3c5439e8dcbf" dmcf-pid="xEcal3xpgp" dmcf-ptype="general">인성시 경찰청에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 5인이 있다. 바로 복싱 금메달리스트 순경 윤동주(박보검), 사격 금메달리스트 경장 지한나(김소현), 펜싱 은메달리스트 경사 김종현(이상이), 레슬링 동메달리스트 경위 고만식(허성태), 원반던지기 동메달리스트 경장 신재홍(태원석)이다. 전 국민의 지지와 환호를 받았던 국가대표 시절의 영광을 뒤로 한채, 경찰청 내에서는 차별을 받거나 홍보에 이용되고 있는 차가운 현실에 처해있다.</p> <p contents-hash="85d6cacff4076b5a3115e32d4ae0b30565668aa7bdaec2fc16e87b86e319a60b" dmcf-pid="yzu38ayjo0" dmcf-ptype="general">그러나 ‘굿벤져스’ 5인방은 첫 회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내의 모습 그대로, 숨겼던 국가대표 선수 본색을 폭발시킬 예정. 붕대를 감으며 전투를 준비하는 전술 조끼 차림의 윤동주, 한 손에 샷건을 쥐고 긴장감 속에 선 지한나, 나무 막대 하나로 허를 찌르는 김종현, 본능적으로 몸을 숙여 방어 자세를 취하는 고만식, 도심을 내달리는 신재홍의 전력 질주까지. 각자의 주특기로 위협에 맞서는 이들의 움직임은 보기만 해도 심장을 뛰게 만든다.</p> <p contents-hash="c48af7e2280aa3f4ed6a204e6c3ae210d7a737036f538ef99dde74c65ea87e01" dmcf-pid="Wq706NWAA3" dmcf-ptype="general">‘굿보이’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는 “1부에서부터 ‘굿벤져스’가 경찰청 내에서는 숨기고 감춰둬야 했던 실력을 드러내는 사건이 생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라고 직접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제작진 역시 “첫 회는 각 캐릭터의 등장과 더불어 이들의 ‘각성’까지 쾌속으로 전개된다. 불완전하고 제멋대로였던 이들이 어떻게 팀이 되어가는지, 그 시동을 거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칠 정도의 하드캐리 액션이 폭발, 몰입도 역시 상승한다. 꼭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3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YBzpPjYcg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bqUQAGkc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범수·이윤진 딸 소을, 점점 더 닮아가네…폭풍성장 비주얼 자랑 "동안 유지" 05-31 다음 ‘불후’ 이찬원, 육준서에 연예인병 초기 진단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