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母 “딸, 집에 갇혀 살다시피…마음 아팠다” (편스토랑) 작성일 05-31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noW7JqAC"> <p contents-hash="a6b2fc4db21cea26178dab129fe842b2bc4d8d2d095e9eeb388d5db7442f5229" dmcf-pid="fqLgYziBaI"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엄마가 3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딸을 응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55e3b08574dc5a55fc2c32ff7ada6a0bf1b4c8431234adefb9ca007618933" dmcf-pid="4BoaGqnb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132256216ogbi.jpg" data-org-width="800" dmcf-mid="6qakBeOJ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MBC/20250531132256216og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e964b0d0a102d1492701e32048b9715e2c16966d813b2e6335383795db16bf" dmcf-pid="8bgNHBLKos" dmcf-ptype="general">5월 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최근 친정부모님과 합가 한 장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합가 외에도 장신영은 3년 만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 본업인 연기자로서 복귀도 앞두고 있다. 여러 변화 속에서 부담을 딛고 용기 낸 딸 장신영을 위해 친정엄마는 정성 가득 음식과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4%를 나타냈다. 이는 동 시간대 1위이자 전 주 대비 상승한 기록이다. </p> <p contents-hash="7d632b200b443eea05568625fb4a4ce48183e58703147a728ee85726646ecb8c" dmcf-pid="6KajXbo9cm"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친정엄마와 나란히 앉아 열무를 다듬었다. 장신영은 “김장을 1년에 5번은 하는 것 같다”라며 친정엄마의 김치 자부심을 이야기했다. 실제로 장신영 친정엄마표 김치는 주변 사람들 모두가 인정하는 맛이라고. ‘편스토랑’에서 반찬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신영도 항상 친정엄마가 김치를 담가줬기에, 지금까지 김치는 직접 담근 적이 없다고. </p> <p contents-hash="ab82f7d4e053197c51bd544298293661f669274e70623c5272f8c2c6b8597972" dmcf-pid="PnST9ihLar" dmcf-ptype="general">장신영과 친정엄마는 티격태격 현실 모녀 대화를 나누며 금세 열무 다듬기를 끝냈다. 이어 모녀는, 합가 후 친정엄마의 보물창고가 된 베란다로 향했다. 베란다에는 친정엄마가 일일이 준비하고 담근 찹쌀고추장, 생가청, 개복숭아청, 매실액 등 천연 식재료가 가득했다. 친정엄마는 이 보물 같은 천연 식재료들을 활용해 빛깔부터 군침이 싹 도는 꿀맛 열무김치를 담갔다. </p> <p contents-hash="211b9a14c0d7057b8416da38f4bec7e98781e7aec137694f8fa3a55240c68421" dmcf-pid="QLvy2nloow" dmcf-ptype="general">이날만큼은 친정엄마의 보조 셰프로 나선 장신영. 딸 함께 요리하는 모녀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이와 함께 모녀의 꼭 닮은 짠 DNA도 포착돼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b6c7f0a3efce2f8cb7cbfcdeb6c2bf48ddae5399dfab7859b09bffbd7f2aa84" dmcf-pid="xoTWVLSgcD" dmcf-ptype="general">열무김치 완성 후 친정엄마는 장신영에게 “밥은 내가 해 줄게. 넌 돈을 버니까”라고 말했다. 농담처럼 유쾌하게 말했지만, 본업 복귀를 앞둔 딸에게 맛있는 음식을 직접 해 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이었다. 장신영은 감자탕이 먹고 싶다고 했지만 집에 돼지뼈가 없는 상황. 친정엄마는 시래기찜닭을 만들었다. 상상초월의 깊은 맛을 자랑하는 친정엄마의 특별레시피였다. </p> <p contents-hash="4a75f6c0c216d74eb7db87bc2c639bed67e7a197903b1eab32afcc31e1f6f7ce" dmcf-pid="ytQMI16FaE" dmcf-ptype="general">모녀는 함께 저녁을 먹으며 속이야기를 꺼냈다. 장신영은 3년 만에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복귀를 확정, 촬영에 매진 중이다. 친정엄마는 “주인공이라고 하니까 기분 좋더라”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못 하면 또다시 기회가 없을 것 같으니까 부담감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c17fa7d3c64281f209f4665a3b6a84aa78f02c76e15a774ff29b596faeb1085" dmcf-pid="WFxRCtP3Nk" dmcf-ptype="general">그런 딸을 보며 친정엄마는 “엄마가 알아서 잘 할 테니까 집 걱정하지 마”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힘들겠지만 날 좀 도와주세요. 나 너무 뻔뻔하지? 미안해”라고 답했다. 딸의 진심을 잘 아는 친정엄마는 “괜찮아”라고 말했다. 모녀는 “열심히 잘 살자. 파이팅이야”라며 함께 힘을 냈다. 장신영 친정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딸이) 힘든 시기가 있었다. 집에 거의 갇혀 살다시피 했다. 활기 있게 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데 마음 아팠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Y3MehFQ0jc"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4기 정숙 "눈물 나…영광" 4:1 데이트 성사에 감격 05-31 다음 방탄소년단 진 ‘Don’t Say You Love Me’,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위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