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X김지훈, 결전의 천도재...팔척귀 100년 원한 사라질까 작성일 05-3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gLimFOTz">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tfgLimFOS7"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0ffac349658c4281dfcb0c77480ece23eec5dca8139ddeb1e63b105a7bb80" dmcf-pid="F4aons3I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귀궁'./사진제공=SBS '귀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ZE/20250531135732040wglm.jpg" data-org-width="600" dmcf-mid="5Gbq7xrR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ZE/20250531135732040wg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귀궁'./사진제공=SBS '귀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af414aa979937332bd3df912f850bc9efd18274fda767fe8055add4ce11368" dmcf-pid="38NgLO0CyU" dmcf-ptype="general"> <p>'귀궁' 김지연, 김지훈이 팔척귀의 천도재를 거행한다.</p> </div> <p contents-hash="958667009c51be883735d47bb1eeb1918c6040ac97d1de3a3940b907ad16777c" dmcf-pid="06jaoIphhp" dmcf-ptype="general">31일 SBS 금토드라마 '귀궁' 측은 14회 방송을 앞두고 여리(김지훈)와 이정(김지훈)이 팔척귀 천도재에 나선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ebab5b03162cc8b6f9bcbfdfa6049d8700f587bb3e9ead6d7700c7710bb9841" dmcf-pid="pPANgCUlv0"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13회에서는 팔척귀가 죽기 전 군관인 천금휘(서도영)였으며, 100년전 전쟁 당시 자신의 목숨을 위해 용담골 사람들을 말살시킨 연종대왕(이규한)에 대한 처절한 원한으로 인해 악귀가 되었음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549abb4f42ec302bd1912b3f92017622ae69c83f9d50cfe0ccb1b3c1c1a932ca" dmcf-pid="UQcjahuSS3" dmcf-ptype="general">이 같은 진실을 알게 된 이정은 천도재를 통해 선대왕의 죄를 팔척귀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강철이(육성재)와 여리 그리고 가섭스님(이원종)이 힘을 합쳐 팔척귀가 태어난 지 100년째 되는 날 결전의 천도재를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풍산(김상호)의 계략으로 윤갑(육성재)의 혼령이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고, 강철이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3802d3503dfb0ac5c5f260b75389a7f8be16b31014ca04953fdb980e2d84c58" dmcf-pid="uxkANl7vT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공개한 팔척귀 천도재 현장 모습이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a7f8d13240a30573b72e3d7b4d7250cd1ccf60587e3174b8ad7b6f3493609482" dmcf-pid="7MEcjSzTvt"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여리는 새하얀 무복을 입은 채, 여느 때보다 엄숙한 분위기로 의식에 임하고 있다. 팔척귀의 소멸이 걸린 중대한 의식인 만큼, 여리의 날 선 눈빛에서 결연한 각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790ded7a073a99530bcc33f6636b3eb5f26ac95bd449eaa25156ab07b49b4faa" dmcf-pid="zh3t59aVW1" dmcf-ptype="general">이를 대변하듯, 천도재에 참석한 응순(김인권) 또한 불안과 간절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의식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15f39457d065100c47b1ea50e4eb83d136e7d7f4fe672e2a0f196eececc0e8bb" dmcf-pid="ql0F12NfC5" dmcf-ptype="general">그 순간, 무언가를 목격한 이정과 가섭스님의 모습이 포착돼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한다. 두 사람은 마치 시간마저 멈춘 듯, 충격에 휩싸인 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정이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긴박감을 더한다. <br>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천도재 한가운데서 벌어지며, 과연 모두를 얼어붙게 한 정체불명의 위기가 무엇일지, 결전의 천도재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동문 유시민 저격…"서울대 학력 부끄러워" 05-31 다음 '귀궁' 팔척귀, 이 배우였어?…"CG 없이 2m 40cm 분장, 30kg 육박"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