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1분 벽 높았다' 김초은·손경미, 400m 여자 허들 결선행 좌절 작성일 05-31 1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31/0000129934_001_20250531142610246.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한 손경미가 결승 지점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em></span></div><br><br>[STN뉴스=구미]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허들 간판급인 손경미(구미시청)와 김초은(김포시청)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400m 여자 허들 결선 진출이 좌절됐다. <br><br>손경미와 김초은은 30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400m 여자 허들 예선에 출전해 각각 1분01초44, 1분02초35로 마쳤다.<br><br>총 8명이 진출하는 결선에 이름을 들지 못했다.<br><br>손경미는 지난달 대회 국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분00초45로 두 번째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밟았다.<br><br>2017년 인도 부바네스와르 대회에서는 100m, 200m에 출전했다.<br><br>400m 허들 개인 최고 기록은 58초75.<br><br>아시아선수권 무대를 처음 밟은 김초은은 1분00초23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초등학생도 이것보단 빨라”…해설위원 분노케 한 대학 육상 ‘무성의’ 경기 05-31 다음 아이브, 촌캉스로 입증한 예능돌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