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설 돌던 ‘귀궁’ 팔척귀, 우리가 다 아는 꽃미남 배우였다 작성일 05-3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lbQAGkk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71e0b38f54081435ffe6654022465e3e490f096dede9c665f6d1eafaff0d5" dmcf-pid="GdSKxcHE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앤아이컬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43621214bj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G8imFO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43621214bj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앤아이컬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feddd0d14263c0e1e87380366e46e9b909fa647568765b03cc5a451eb9d49" dmcf-pid="HJv9MkXD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앤아이컬쳐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43621410uysk.jpg" data-org-width="650" dmcf-mid="WnfDS0MU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43621410uy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앤아이컬쳐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XiT2REZwa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640819e37d7c9146f2080bb2de6faa46361e2a1c36b5132394b8399de141821" dmcf-pid="ZnyVeD5roH" dmcf-ptype="general">배우 서도영이 '팔척귀' 봉인 해제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50e90355b7d95a6e2dade6d724f44911f2e713c2a595c3fda9a77d3e10682a3" dmcf-pid="5LWfdw1mNG" dmcf-ptype="general">5월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 김지연)에서는 '귀신 끝판왕' 팔척귀의 정체가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bd219f4cd096870a93a68cbb80fd805ec9fc8e00f50f8708ad65b6834726d9c6" dmcf-pid="1oY4JrtsNY" dmcf-ptype="general">극 중 팔척귀는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로, 왕이 적군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식솔들과 마을 사람들이 희생되자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악귀가 된 것이었다. 특히 팔척귀를 연기한 배우가 서도영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모델 출신 배우 서도영은 186cm의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데뷔 20년 차 배우이다. </p> <p contents-hash="2e59510896ca25c920000a084d9c95802f7056ac9202709ad1e950ee0b940af5" dmcf-pid="tA5xgCUlAW" dmcf-ptype="general">서도영은 이날 '귀궁'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팔척귀 가면을 쓰고 파격적으로 등장한 서도영은 "야밤에 이런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나 싶다"라며 쑥스럽게 첫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는 "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 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라며 험난했던 팔척귀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3f10278f4d8e04cb7d3895c8a51a99cd81a178ff6d412d6c350857b1ebeba31" dmcf-pid="Fc1MahuSay" dmcf-ptype="general">촬영 때마다 4명의 특수분장 스태프들이 3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갑옷까지 30kg에 육박하는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 때문에 "가만히 앉아 쉬고 있는 시간에도 숨이 차오르기 일쑤였고, 영하 18도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라고 어려움을 털어놨다. 공포감을 더하는 팔척귀의 목소리도 서도영이 직접 여러 목소리를 더빙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팔척귀로 변신했을 때 저를 굉장히 무서워하고 저인 줄 못 알아보셨다"라며 사람들의 색다른 반응에 대해 신기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fd9297ccf7cd69e226003e416d993f149e90075ee62f5c9632b809cde20c68c" dmcf-pid="3ktRNl7vA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서도영의 라이브 방송에선 일본, 스리랑카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파격적인 도전을 한 서도영에게 응원과 찬사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서도영은 "아직 천금휘(팔척귀)에게 큰 서사가 남아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팔척귀에 관한 자세한 에피소드는 여러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시청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0EFejSzTc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D3dAvqyN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병수, 정통 라틴 팝 신곡 ‘Qué pasa’ 공개… “40년 음악 인생, 이 곡에 담았다” 05-31 다음 김종민, 박보검에 살벌한 선전포고 “뺨 때릴 것” (1박2일)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