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전환점 맞는다..뉴페이스 유유진 등장 작성일 05-3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ZEl3xpIs">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a5DS0MUm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6b44c66addf0369e2a086714be72643f6de8373c9a7470a7314204b3fad2d" dmcf-pid="XN1wvpRu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143536053ou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nq6NWA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tarnews/20250531143536053ou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d83e8495bbd3ccbf3fe727df0bdcc615b4ccbf588938475eafe4d606307852" dmcf-pid="ZjtrTUe7mw" dmcf-ptype="general"> '미지의 서울' 박보영의 서울살이에 또 다른 변수가 닥친다. </div> <p contents-hash="459900e5b7c4d79033f8cd175f9579c59a4bed9485e9b040ee64afc9ea0c1ede" dmcf-pid="5AFmyudzr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 3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 사이에 옛 친구 박지윤(유유진 분)이 등장하면서 세 남녀 사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p> <p contents-hash="14a11dd5ea4efe9b9b9d4ed04589816345f6ade811b7622a13fd963ac4c6fd0d" dmcf-pid="1c3sW7JqrE"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옆집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와 학교를 다닐 때부터 풋풋한 우정을 나눠왔던 상황. 친엄마도 헷갈릴 만큼 닮은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한 번에 자신을 알아봐 줄 뿐만 아니라 서울에 대한 로망을 함께 꿈꿨던 만큼 어른이 된 후에도 이호수를 계속해서 신경 쓰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05677bbb8be3c448d7bdf714b85554210aa2c23c708587d6caf9a027123284d" dmcf-pid="tk0OYziBOk"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지가 유미래와 인생을 맞바꾸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이호수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한강에서 라면 먹기 등 어린 시절, 말로만 들었던 로망을 실현하는 동안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유미지 앞에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마음을 간지럽게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598e148f801737982dcc432be0384747392f87b70417a7c6d850d42bc3f48ecf" dmcf-pid="FEpIGqnbE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인물이 개입하면서 유미지와 이호수의 관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미지와 이호수가 동창 박지윤과 마주친 모습이 담겨 기막힌 우연의 전말을 궁금케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671f33b779f83d709eaca58e04eac21e2cf19a27b490f0a9470a18674e48ceb" dmcf-pid="3YPtBeOJD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수를 향해 은근한 시선을 보내는 박지윤의 적극적인 태도는 유미래인 척하고 있던 유미지의 평정을 무너트리고 만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와 박지윤 사이에 낀 채 안절부절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본래의 자신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린 유미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6e3b0f7fe364a5ee38b013b3c16be6a3f33cef118b3887ac1a556991bf953cd" dmcf-pid="0GQFbdIiOj" dmcf-ptype="general">한편 '미지의 서울' 3회는 3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Hx3KJCnEN"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주·이미주, '놀뭐' 마지막 촬영 어땠나… 넋 나간 얼굴 05-31 다음 임병수, 정통 라틴 팝 신곡 ‘Qué pasa’ 공개… “40년 음악 인생, 이 곡에 담았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