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목숨 건 천도재에 '비장'..팔척귀 백년 원한 사라질까?(귀궁) 작성일 05-3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fMYziB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b083018cf8c29e9a2d749308a7f73c629082307fba085e23642afadcf19a6" dmcf-pid="0m4RGqnb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142900755jfvi.jpg" data-org-width="650" dmcf-mid="FopbmXf5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poctan/20250531142900755jf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db29d5ac5997e9d1b62da8f3666ad2643a2b774953005a0b38cebe7de775b0" dmcf-pid="ps8eHBLKji"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귀궁’ 김지연, 김지훈이 비로소 정체를 알아낸 팔척귀의 천도재를 거행한다.</p> <p contents-hash="3ada0fc4e1e2ad704a4c0281604176717fde3ae9c8b1f62ea7081350bf58c979" dmcf-pid="UO6dXbo9jJ"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p> <p contents-hash="fef7596e2d15c5951051debe39c2740fc7fd38e53667a2929405666c32123066" dmcf-pid="uIPJZKg2Ad"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13화에서는 팔척귀가 죽기 전 군관인 천금휘(서도영 분)였으며, 100년전 전쟁 당시 자신의 목숨을 위해 용담골 사람들을 말살시킨 연종대왕(이규한 분)에 대한 처절한 원한으로 인해 악귀가 되었음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9897a8d34d21a7c6a0ffb94bdda8124db447502c8e8a185430b8a73bbad21530" dmcf-pid="7CQi59aVke" dmcf-ptype="general">이 같은 진실을 알게 된 이정(김지훈 분)은 천도재를 통해 선대왕의 죄를 팔척귀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강철이(육성재 분)와 여리(김지연 분) 그리고 가섭스님(이원종 분)이 힘을 합쳐 팔척귀가 태어난 지 100년째 되는 날 결전의 천도재를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풍산(김상호 분)의 계략으로 윤갑(육성재 분)의 혼령이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고, 강철이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e4541281fdad51d83914463eab5a42991fbd8db03f6be975ebe0571bd99a18f" dmcf-pid="zhxn12Nfc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귀궁’ 측이 팔척귀 천도재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여리는 새하얀 무복을 입은 채, 여느 때보다 엄숙한 분위기로 의식에 임하고 있다. 팔척귀의 소멸이 걸린 중대한 의식인 만큼, 여리의 날 선 눈빛에서 결연한 각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이를 대변하듯, 천도재에 참석한 응순(김인권 분) 또한 불안과 간절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의식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a7b1d14cf16f4966be26bfa447fc408b5114022a508b7e968337ee59f29c0d36" dmcf-pid="qrfMYziBaM" dmcf-ptype="general">그 순간, 무언가를 목격한 이정(김지훈 분)과 가섭스님(이원종 분)의 모습이 포착돼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한다. 두 사람은 마치 시간마저 멈춘 듯, 충격에 휩싸인 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 특히 이정이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긴박감을 더한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천도재 한가운데서 벌어지며, 과연 모두를 얼어붙게 한 정체불명의 위기가 무엇일지, 결전의 천도재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또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속에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는 '귀궁'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d76ac151734a51942bd25334ef79da1b9dce8346f17d52809ccd8288e7d60ce8" dmcf-pid="Bm4RGqnbAx"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31일) 밤 9시 50분에 14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bs8eHBLKcQ"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6749074ba48d02216505fde9640a3490f8e21e93e8eb4763253af9d2d2b45ac3" dmcf-pid="KO6dXbo9cP" dmcf-ptype="general">[사진] SBS ‘귀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정치색 억측 완벽 차단룩 “사전투표 완료” 05-31 다음 장성규, 6년 지킨 '워크맨' 눈물의 하차…子 "나랑 더 시간 보내자" [종합]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