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패 도전' 시비옹테크, 16강서 리바키나와 격돌...상대전적 4승4패 작성일 05-31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31/20250531101548062396cf2d78c681245156135_20250531151017056.png" alt="" /><em class="img_desc">이가 시비옹테크 /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랑스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대회 4년 연속 제패에 도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5위·폴란드)가 16강 무대에 안착했다.<br> <br>시비옹테크는 재클린 크리스티안(60위·루마니아)과의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6-2 7-5)으로 완승을 거두며 다음 단계로 진출했다.<br> <br>연속우승 행진을 이어가려는 시비옹테크 앞에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기다리고 있다. 16강전 맞상대는 2022년 윔블던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11위·카자흐스탄)로 확정됐다.<br> <br>두 선수 간 과거 대결 성적은 4승 4패로 완전히 균형을 이루고 있어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이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5/31/20250531101604005046cf2d78c681245156135_20250531151017075.png" alt="" /><em class="img_desc">엘레나 리바키나 / 사진=연합뉴스</em></span>올해 들어서는 시비옹테크가 리바키나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클레이코트라는 특수한 조건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2023년과 2024년 클레이코트에서 벌어진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리바키나가 승리를 가져갔다.<br><br> 시비옹테크와 리바키나 중 승자는 8강에서 자스민 파올리니(4위·이탈리아)와 엘리나 스비톨리나(14위·우크라이나) 경기의 승부처와 준준결승 티켓을 놓고 경쟁하게 된다.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게임즈 신작 '크로노 오디세이', 핵심 차별화 요소 세 가지 05-31 다음 “찰랑이는 단발 캐릭터로 돌아왔습니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