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5·18 겪었다" 김가연, '이재명 지지' 후 악플 박제…"끝까지 쫓아간다" [엑's 이슈] 작성일 05-31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IOHBLK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d301cb025048be14b41ed3dd1e57aa0b280ed9147a5d9d91976ad6814af865" dmcf-pid="qGCIXbo9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51505124yxma.jpg" data-org-width="658" dmcf-mid="u1zdkybY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51505124yxm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58df967dd0ee3a721241c870c2e49abb6563fa4d43980da48c7d77a36deed3" dmcf-pid="BHhCZKg2z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에 참여한 가운데 악플을 박제했다.</p> <p contents-hash="f3cfca25c5b8e03fcb3b0b324f7754a7f85530eb2e569ec8fdf42080d7639542" dmcf-pid="bXlh59aV0a"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김가연은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 유세에 참석해 연설을 이어가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55fdd7e3f2c9afe6465de892b973952802c1156d1342e7e4f3470d9349d80612" dmcf-pid="KZSl12NfFg"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파란 셔츠를 착용한 채 마이크를 잡고 이재명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42398262909a29e34a9a7d1aad9af570fad937fbbd6d1ec327258911741a992b" dmcf-pid="9YNaO58t7o" dmcf-ptype="general">이후 31일, 김가연은 자신의 계정에 "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 누구 대가리 깨지나....."라며 자신을 향한 도 넘은 악플을 단 아이디와 악플 내용을 그대로 박제했다.</p> <p contents-hash="7e123e5213ddb0111f54e93fffecb824f8e63403055374b24443cbfc64a49fb1" dmcf-pid="2GjNI16FpL"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요즘 애들은 이런거 보면 '#응자기소개' 라고한다는데..."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3993ae8f23558975a9928a3a35c785892db7b61184d26cd7ff7d7875a4ecb8" dmcf-pid="VHAjCtP3Un" dmcf-ptype="general">네티즌은 김가연을 향한 악플에 "연설 너무 최고였습니다", "울컥하는 연설. 감사해요", "할일 없는 사람들이나 악플다는 거 아시죠", "신경쓰지 말고 우린 우리 갈 길 갑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01136689c02a3fbfb92730c84680d76e4be758c8e9c155c6df70dc435529b" dmcf-pid="fXcAhFQ0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51506459bwvr.jpg" data-org-width="1144" dmcf-mid="7d3F9ihL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51506459bw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b4ffd9c4d3328325eb9820e33d0b89333544c64d552eceba9ab0fd5fc72766" dmcf-pid="4Zkcl3xpuJ" dmcf-ptype="general">한편 김가연은 지지 연설을 통해 "1980년 5월 18일날 저는 광주에 있었다. 제 광주는 고향이다. 1972년 올해로 54세다"라며 "54년동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왔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겪었겠냐. 많은 대통령을 보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1980년 5월 18일 저는 9살의 나이로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었다. 그 당시 계엄이 선포가 되었고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이 되었다. 저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은 절대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며 5.18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4b309cb564cc35d815bb0ef3d3c2597062f0bc789c47221af50aec5872588ea" dmcf-pid="85EkS0MUUd" dmcf-ptype="general">"밖에 나가선 안 된다"는 엄마의 말을 들었던 어린 시절 경험을 이야기한 김가연은 "광장 앞을 지나는데 하얀 천 밖으로 피가 묻고 흙이 묻은 발을 보았다"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d5cf1db7aa36a9f117f3c04a27eba2451b47a27b2ac86594e848e5dfaa989176" dmcf-pid="61DEvpRuFe" dmcf-ptype="general">김가연은 "12월 3일 이후로 마음을 어떻게 하시며 살았냐"며 "단순히 그가 파면되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시냐, 그렇지 않다. 사전투표를 하러 갔는데 한 청년이 '내 이 한표로 그를 작살낼 수 있다는 게 너무 설레'라고 하더라. 그 청년의 말에 저는 정말 너무 기쁘다. 갈라치기가 허용되지 않는 민주주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p> <p contents-hash="670be65800f4d7932a0e5b0fa8816c839a6a1ab2b2c7ffac61dc7fd57c500ecf" dmcf-pid="PtwDTUe7zR"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춘천MBC뉴스', 채널A</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QFrwyudzu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백현, '레몬에이드' MV 공개 깜짝 예고..로맨틱 감성 '기대 UP' 05-31 다음 곽튜브, 헝가리 프라이빗 맥주 스파에서 굴욕 모자이크 당한 사연(지구마블3)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