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뉴페이스 유유진 등장...박보영 경계 모드 발동 작성일 05-3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Pnl3xpWw">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bKQLS0MUC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1022fe2105b7f8d701bee20a4b1bb9c48bd78153a5989b523e93d13737e20a" dmcf-pid="K9xovpRu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ZE/20250531152558507daqx.jpg" data-org-width="600" dmcf-mid="qP9xrHVZ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ZE/20250531152558507da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ea9a06bfc92ba6e91ab69a5340de4449197c5925b73607d5dd9d95560d6247" dmcf-pid="92MgTUe7Sk" dmcf-ptype="general"> <p>박보영의 서울살이에 또 다른 변수가 닥친다.<br> <br>31일 오후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와 이호수(박진영) 사이에 옛 친구 박지윤(유유진)이 등장하면서 세 남녀 사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p> </div> <p contents-hash="eed8cacab89b785dc5372da12fee8617c0b5f65198073f145526fcaf94d87460" dmcf-pid="2VRayudzWc"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옆집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와 학교를 다닐 때부터 풋풋한 우정을 나눠왔던 상황. 친엄마도 헷갈릴 만큼 닮은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한 번에 자신을 알아봐 줄 뿐만 아니라 서울에 대한 로망을 함께 꿈꿨던 만큼 어른이 된 후에도 이호수를 계속해서 신경 쓰고 있었다.</p> <p contents-hash="456de5c6f3b95e59502b945b627230c2f2b23df497971967d741408ef09f2c3e" dmcf-pid="Vrv58ayjvA"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지가 유미래와 인생을 맞바꾸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이호수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한강에서 라면 먹기 등 어린 시절, 말로만 들었던 로망을 실현하는 동안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유미지 앞에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마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7bff4635ffedda22845eabbbcb0a4d23d49a5a53a55de4c0b610513557bf6310" dmcf-pid="fmT16NWAvj"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인물이 개입하면서 유미지와 이호수의 관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65f43b7b65d66463237e9413c5fcd0a9ee42d70efb6ac564dfe72dcc3294933" dmcf-pid="4sytPjYchN" dmcf-ptype="general">3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미지와 이호수가 동창 박지윤과 마주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671f33b779f83d709eaca58e04eac21e2cf19a27b490f0a9470a18674e48ceb" dmcf-pid="8OWFQAGkla"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호수를 향해 은근한 시선을 보내는 박지윤의 적극적인 태도는 유미래인 척하고 있던 유미지의 평정을 무너트리고 만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와 박지윤 사이에 낀 채 안절부절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본래의 자신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린 유미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531fc40caf82581705292aa042b79b47c8f9734c3319781c2f71e0867c0c4b1" dmcf-pid="6IY3xcHEWg" dmcf-ptype="general">뉴페이스가 등장하는 '미지의 서울' 3회. 흥미진진한 전개로 흥행세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딸 나은, 국제학교 중퇴..행복하지 않은 걸 봤다"(도장TV) [종합] 05-31 다음 '급 은퇴 선언?' 지석진, 유튜브 찍다 열받아…"기사 안 나가게 조심해야겠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