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위해 집도 사줬다” 남자들도 반한 신성우 (힛트쏭) 작성일 05-3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KVFfA8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b90738fdb5280371433a73af0c607ff57d3b05487db895da05e2e17991b92" dmcf-pid="BH9f34c6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성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54140990tpuk.jpg" data-org-width="500" dmcf-mid="7a6xzMme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54140990tp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성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575e66ddffdd52a1733175d86683e6b882e741e0975a942ab17171b5a8f79" dmcf-pid="bX2408kP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54141246tfuj.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dnVLSgk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newsen/20250531154141246tf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KZV8p6EQg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696c97964a7e57a20fe61979b6830cd78fee8294d195a06d2eb533938c6ba6c" dmcf-pid="95f6UPDxjE" dmcf-ptype="general">신성우 '내일을 향해'가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트쏭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3ea5815e103dfd5aa7eb0ee29753d70e0e6a1589d5023a1d5d3c4dd71390f42a" dmcf-pid="214PuQwMjk" dmcf-ptype="general">5월 30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6회에서는 ‘멋있으면 형님!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가수들의 히트곡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263be1ae0d60e6c27ea8ffa7cda5d38760da185e1436d8421157f4d74051074" dmcf-pid="Vt8Q7xrRac"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얼굴에 수염 있는 차승원, 소지섭, 류승범의 사진이 공개되자, 김희철이 “수염이 잘 어울린다”라고 하며 이미주에게 수염 기르는 남자와 면도하는 남자 중 누가 더 낫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미주는 “면도하는 사람이 더 좋다. 왜냐하면 (수염이 있으면) 뽀뽀할 때 따갑지 않냐”고 되묻자, 김희철은 “난 (수염 난 남자와) 뽀뽀를 할 일이 없다”고 받아치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b18962c652e26014316bed947a6f08abd7bde51807324390aeea1ff8e3da7c7" dmcf-pid="fF6xzMmegA" dmcf-ptype="general">10위는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로 유명한 김정민의 ‘무한지애(1996)’가 이름을 올렸고, 거친 목소리와 현란한 기타 연주 등의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했다는 야다의 ‘진혼(2000)’이 9위로 소개됐다. 특히 김희철은 야다를 소개하며 “원조 군통령이라 할 만큼 인기가 많았다. 전인혁이 군복무 시절, 남성 팬이 전인혁과 생활관 동료들까지 다 함께 먹을 음식까지 다 챙겨서 면회하러 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da4657bb8dd09042358b1f4eee79396ba1e3844f5eff7883cafead408ca929b" dmcf-pid="43PMqRsdAj" dmcf-ptype="general">드렁큰 타이거의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1999)’가 8위를 차지했다. 김희철은 “당시 타이거JK의 공연을 보러 가면, 찾아와 준 팬들에게 고마워서 티셔츠, 신발, 양말, 모자까지 벗어주는 버릇이 있었다”고 밝히며, “나도 벗어줄 수 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8c8272a3dee4978d38aa286ab0c34dfb6c8fc68bc677ab98d5b445c39e91b8f" dmcf-pid="80QRBeOJkN" dmcf-ptype="general">야다의 형제 그룹이라고 불리는 밴드 플라워의 ‘Endless(2000)’가 7위에, 신해철이 직접 뽑은 평생 간직할 노래 11곡 중 1위를 차지했다는 N.E.X.T의 ‘해에게서 소년에게(1997)’가 6위에 자리했다. 특히 “플라워는 타 가수 콘서트에 비해 콘서트 관중 남성 비중이 높은 편”이라며, “군대에서 걸그룹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남자 가수임에도 엔딩을 장식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설명됐다.</p> <p contents-hash="fa34479d3c2845f77a531b54239c3dc4bb040dd27bf9a26a425606780ea40e72" dmcf-pid="6pxebdIika" dmcf-ptype="general">5위에는 소지섭을 힙합의 길로 이끌었다는 듀스의 ‘나를 돌아봐(1993)’가, 4위에는 겁쟁이, 가시, 남자를 몰라 등 인기곡을 다수 보유한 버즈의 ‘Monologue(2003)’가 올랐다. 김희철은 “버즈 노래 안 불러본 사람 없을 것”이라며 “배우 강하늘이 ‘버즈는 반 전체가 아니라 학교 전체가 팬이었다’고 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acf6b552bda050a2c888d6d27c0b6ea524a76e0b79ad875beaf6d1b8dea7da1" dmcf-pid="Pt13S0MUAg" dmcf-ptype="general">8년 만에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윤도현의 ‘사랑 two(1994)’는 “2002년 ‘월드컵 응원가’로 YB가 국민 록밴드로 떠오르면서, 윤도현의 솔로 시절 곡들이 다시 화제 되어 역주행했다”는 설명과 함께 3위에 자리했다.</p> <p contents-hash="670069bfc67d260e527ec2e55a957687fea268450996b1225b4b13cd2ed98fec" dmcf-pid="QFt0vpRugo" dmcf-ptype="general">터프한 목소리와 터프한 연기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김민종의 ‘비원(1999)’이 2위를 차지했다. 이미주는 “김민종이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이유가 ’사랑하니까 보내준다’는 내용의 노래가 많기 때문”이라며 “여자들은 이런 가사를 안 좋아한다. 사랑하는데 왜 떠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사랑하니까 떠나는 것이다. 왜인지 아냐? 이런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기 위해서”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ba74510f26ee93c0bc18586d97c9a1710306b0a6147ebf9f3e3c0f091a2fb7b" dmcf-pid="x3FpTUe7kL" dmcf-ptype="general">‘멋있으면 형님!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트쏭’ 대망의 1위는 신성우의 ‘내일을 향해(1991)’로 선정됐다. 김희철은 신성우가 한창 잘나가던 시절에 음악하는 친구들을 위해 집을 사주기도 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친구를 위해 얼마까지 돈을 쓸 수 있냐”는 이미주의 질문에, 김희철이 “몇천만 원도 챙겨주고, 가게도 해주고”라고 답했다. 이에 이미주가 “오빠랑 나는 친구냐”고 묻자, 김희철이 단호하게 “아니. 우리는 그냥 방송 관계자”라고 선을 그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yagjQAGkk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NaAxcHEA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4기 정숙, 4대1 데이트에 감격 "복에 겨워…눈물" 05-31 다음 '5세대 핫루키' ifeye(이프아이), 대학 축제서도 통했다...'떼창'에 분위기 후끈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