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金 오상욱, 2025 펜싱 국가대표 선발전 금메달 작성일 05-31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 사브르에선 김정미 금메달 획득</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파리올림픽 2관왕에 올랐던 ‘펜싱 프린스’ 오상욱이 2025년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31/0006028479_001_20250531160426782.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TD></TR></TABLE></TD></TR></TABLE>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전라북도 익산시의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종목에서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오상욱은 8강에서 전 어펜져스 동료였던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을 상대로 15-8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선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을 만나 15-5 큰 점수차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올랐다.<br><br>오상욱은 결승전에서 박태영(경기도화성시청)을 만나 8-7로 리드하며 1바우트를 마쳤다. 이후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5-11로 승리하며 2022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금메달 획득 이후 3년만에 금메달을 획득하했다. 아울러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한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밝혔다.<br><br>같은 날 개최된 여자 사브르 종목 결승전에서는 김정미(안산시청)가 최지영(익산시청)을 상대로 15-12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한편 대한펜싱협회(회장사 SK텔레콤)는 내달 5일까지 전북 익산시에서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를 진행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윤권 “‘나였으면’ 모솔 시절에 부른 곡..뮤비 키스신이 첫 키스”(‘컬투쇼’) 05-31 다음 정준원, 첫 팬미팅 매진…추가 공연 예매 오픈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