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높아진 글로벌 위상…한터 美 차트 첫 진입 작성일 05-3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SSEMBLE25’ 초동 51만 6626장 기록<br>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 부문 5위권 첫 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sObdIi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5eac150666c8152a84f11887f5f8167d98e1982c1cc6078ae94a6cac4242c" dmcf-pid="48hlVLSg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에스.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rtskhan/20250531160046877gbog.png" data-org-width="1100" dmcf-mid="Vp0pgCUl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sportskhan/20250531160046877gbo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에스. 사진=모드하우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e8b12f18112698a05f2811326e2af6e5b10866705a9e1024fbd436feb42475" dmcf-pid="86lSfovaOB" dmcf-ptype="general"><br><br>트리플에스(tripleS)가 커리어 하이를 찍으며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하고 있다. 이번에는 한터 국가별 차트의 미국 부문에서 5위권으로 첫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br><br>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30일 오전, 5월 4주 차(집계 기간 5월 19일~5월 2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부문에서 트리플에스의 ‘ASSEMBLE25’(종합 지수 6430점)가 5위로 최초 진입했다.<br><br>해당 차트에서 트리플에스는 라이즈의 ‘ODYSSEY’(종합 지수는 1만1141.2점), 범규의 ‘BEOMGYU’s Mixtape: Panic‘(종합 지수 9759.57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Love Language‘(종합 지수 6584점)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br><br>특히 트리플에스는 이번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51만 6626장(한터차트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의 초동 37만 장을 뛰어넘은 수치로 완전체 트리플에스의 높아진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다.<br><br>또한 타이틀곡 ‘깨어(Are You Alive)’로 SBS M ‘더쇼’와 MBC M ‘쇼! 챔피언’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이번 활동의 정점을 찍기도 했다.<br><br>‘깨어(Are You Alive)’의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제대로 녹여낸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공개 3일 만에 1200만 뷰를 돌파한 것에 이어 현재 1800만 뷰에 육박하며 트리플에스의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br><br>한편 트리플에스는 업계의 뜨거운 관심 속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멤버들이 자신의 학교 교복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특별한 서사를 완성해 화제가 된 바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출신 스타들이 보여주는 로맨스 드라마…"첫날밤을 가져갔다" 05-31 다음 최유리, '미지의 서울' OST 첫 주자로 나섰다…오늘(31일) 노란봄 발매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