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김정미, 女사브르 국대선발전 우승 ‘시즌 V2’ 작성일 05-31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최지영에 15-12 승리 거두고 최근 상승세 이어가<br>팀 동료 서지연은 3위…중학생 유망주 전유주, 64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31/0000074242_001_2025053117011445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펜싱 국가대표선발대회 여자 사브르서 우승한 김정미(오른쪽)와 3위를 차지한 서지연이 이현수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산시청 제공</em></span> <br> 안산시청의 김정미가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우승을 차지, 시즌 2관왕에 올랐다. <br> <br> 이현수 감독의 지도를 받는 김정미는 31일 전국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자부 사브르 결승전에서 최지영(익산시청)을 15대1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지난 1월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2025 전국남녀종목별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한데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또한 이달 초에 열렸던 ‘서울 국제그랑프리대회’ 준우승 등 최근 상승세를 보이며 여자 사브르 1인자로 부상했다. <br> <br> 앞서 김정미는 준준결승서 김도희(인천중구청)를 15대9로 가볍게 따돌린 뒤, 준결승전서는 지난 서울 그랑프리대회 때 결승서 13대15로 패했던 전하영(서울시청)에 15대12로 설욕하며 결승에 올랐다. <br> <br> 같은 팀 서지연은 이한아(한국체대)를 15대4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으나, 4강서 최지영과 접전 끝에 14대15로 아쉽게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하고 공동 3위에 머물렀다. <br> <br> 한편, 중학생 유망주 전유주(안산시G스포츠클럽)는 고교생 박원희(서울체고)를 15대10으로 꺾고 64강에 진출했지만, 선은비(한국체대)에 패해 공동 52위에 랭크된 것에 만족해야 했다.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금메달 05-31 다음 ‘전참시’ 효민, 남편과 깜짝 통화…달달한 연애 에피소드는?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