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은, 유시민 저격→삭제…정채연·박하나·박지후 '좋아요'까지 눈길 [엑's 이슈] 작성일 05-3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YbOqnb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7892017adf432e8c6354c52c2f2d9288e04610bdf26aef42f3b95d376b6ff" dmcf-pid="plGKIBLK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73005586dqip.jpg" data-org-width="752" dmcf-mid="FKZeZMme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73005586dq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9ff4084cdb2d23d44d60f760d767f3045d1f3f7033360aaf8ed335a5158d70" dmcf-pid="USH9Cbo9p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혜은이 유시민의 설난영 발언을 저격해 화제다. </p> <p contents-hash="33afb68aff349bac37f3c7a49b73160a7607387fd77c808470d982436aa9217d" dmcf-pid="uvX2hKg2pR" dmcf-ptype="general">31일, 김혜은은 자신의 채널에 "어제 오늘처럼 서울대 나온 학력이 부끄러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제가 대신 죄송하단 말씀 전하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b79320f08abbb55d61058611bdf6a5bcac3b1f0ac7d33729d84331fe0f81147" dmcf-pid="7TZVl9aV7M"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의 학력과 지성은 고단한 인생의 성실함으로. 삶의 증거로 말하는 분들 앞에서 한 장의 습자지와도 같은 아무것도 아닌 가치 없는 자랑이다"라며 "누구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고 비하하는 혀를 가진 자라면 그는 가장 부끄러운 혀를 가진 자"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d9d399c35e368c1eb1fd296ff71339e4c4d42e646e87e561305dc088d30aa4d" dmcf-pid="zy5fS2Nfzx"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남편 위해 자식 위해 생계를 도맡으며 법카 사고 한 번 없이 남편 뒤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오신 설난영 여사님"이라며 자신 삶의 원동력이 되는 진짜 롤모델들 중 한 명임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1c46bdef9f1371de7a9bb70f7415fb85e7ee4d57825aa9eb8be2126ff2c52" dmcf-pid="qW14vVj4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73006919samm.jpg" data-org-width="550" dmcf-mid="3SEHnY9H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xportsnews/20250531173006919sa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9b19d9789c4633e45566df204fc883580d69b4108ef173a6f8362801ae576f" dmcf-pid="BkOFj16FpP" dmcf-ptype="general">그는 "고학력자가 아니고요. 서울대 나왔다며 고졸 비하하는 교만하고 계급의식 절어 사는 썩은 지성인 아니고요. 이 시대를 사는 여성으로서. 저렴한 모진 말에 정말 가슴아픈 오늘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8942cdaf56742fd98bdab1c3b56e43d7082fb4ee650246c61aa7282c5b8c91" dmcf-pid="bEI3AtP3u6" dmcf-ptype="general">이후 김혜은은 댓글로도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다 게시글을 삭제, 댓글 기능도 비활성화 했다. </p> <p contents-hash="d5e6b68d79dc5e2d488b678d4f2e7ce86b058467274756a8bdc1809dd30e5f47" dmcf-pid="KDC0cFQ0U8" dmcf-ptype="general">하지만 글이 삭제된 이후에도 네티즌은 김혜은의 글을 주목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68ac57c6f9c2d01906478c30fc8b294962abd175b96c90fb345a606146fb51e" dmcf-pid="9whpk3xpp4" dmcf-ptype="general">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글에 좋아요를 눌렀던 정채연, 박하나, 박지후 또한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3749361e18df37124a06c6615f19c5714f83e6e561f32f629b4d816c3a1acad" dmcf-pid="2rlUE0MUp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시민은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선 거의 갈 수 없는 자리"라고 발언하며 "한마디로 제정신이 아니라는 뜻"이라고 발언해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d1aa21f8624ef845f1b4d8e3e8540c28463660f21d3d1390acf18e6a5c349238" dmcf-pid="VmSuDpRu0V"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이 화제가 되자 유시민은 "좀 더 점잖고 정확한 표현을 썼더라면 비난을 그렇게 많이 받진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건 제 잘못"이라며 "설난영 씨가 왜 그런 언행을 하는지에 대해 제가 이해하는 바를 설명한 거다. 제가 계급주의나 여성비하, 노동 비하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그런취지로 말한 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3e10485540a5cb5f1b4a70b3b2a10d8b2ad89054491d38d1a6ff649af5164d4" dmcf-pid="fsv7wUe772" dmcf-ptype="general">김혜은은 유시민의 설난영 관련 발언, 학력 발언 등에 대해 저격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a30de603f7cd61a591cccfca2f21fd5a6c6eef601b197cad339161c2f493eb6b" dmcf-pid="4OTzrudz79"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8fc3e16d04a37ec854a1e4da27913346a8e5fdaf4e999018135145b12e9e7673" dmcf-pid="8Iyqm7Jq0K"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카시마 미카, 아이유 찐팬 인증 “‘폭싹’도 시청, 아이유 나오면 다 보고 싶어”(재친구) 05-31 다음 '은퇴' 앨리스 소희x100억 사업가 지윤미, 술집女 루머에 "고소..용서NO" [Oh!쎈 이슈]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