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팔척귀 정체는 서도영…“거구 귀신을 CG 없이 전신 분장” 작성일 05-3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UR9EZw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5104e044786b0cb494d3d4f80a70fe5a58523296d4583c089e4f1178809ff5" dmcf-pid="Ywue2D5r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lgansports/20250531174143132zwcz.jpg" data-org-width="800" dmcf-mid="yBbL6O0C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ilgansports/20250531174143132zw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도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00bdb7f878b34a29ea45d15b1e9da1bb3bbdc3a9ac81eef5ace116e9456a67" dmcf-pid="Gr7dVw1mhH" dmcf-ptype="general"> <br> <br>SBS 금토드라마 ‘귀궁’ 속 팔척귀로 밝혀진 배우 서도영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br> <br>30일 방송된 ‘귀궁’ 13회에서는 팔척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다. 팔척귀는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로, 왕이 적군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자신의 식솔들과 마을 사람들이 희생되자 왕가에 깊은 원한을 품고 악귀가 된 것이었다. 특히 팔척귀를 연기한 배우는 모델 출신 ‘영원한 첫사랑 비주얼’ 배우 서도영으로 밝혀지며 안방을 들썩이게 했다. <br> <br>서도영은 이날 방송 종료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팔척귀 가면을 쓰고 파격적으로 등장한 서도영은 “야밤에 이런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는 게 맞나 싶다”며 쑥스럽게 첫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는 “2m 40cm에 달하는 거구의 귀신을 CG 없이 표현하기 위해 전신 분장을 해야 했다”며 험난했던 팔척귀 변신 과정을 공개했다. 촬영 때마다 4명의 특수분장 스태프들이 3시간 동안 공을 들였고, 갑옷까지 30kg에 육박하는 무게를 고스란히 감당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br> <br>서도영은 “가만히 앉아 쉬고 있는 시간에도 숨이 차오르기 일쑤였고, 영하 18도에 달하는 한겨울에도 땀이 비오듯 쏟아졌다”고 이야기했다. 또 공포감을 더하는 팔척귀의 목소리도 서도영이 직접 여러 목소리를 더빙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팔척귀로 변신했을 때 저를 굉장히 무서워하고 저인 줄 못 알아보셨다”고 신기해했다. <br> <br>마지막으로 서도영은 “아직 천금휘(팔척귀)에게 큰 서사가 남아있으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팔척귀에 관한 자세한 에피소드는 여러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당부했다. <br> <br>‘귀궁’ 14회와 최종회는 오늘(31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마불3’ 빠니보틀 보트스파 vs 곽튜브 맥주스파, 승자는? 05-31 다음 최유리, ‘미지의 서울’ OST ‘노란봄’ 발매…박보영X박진영 회상신 삽입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