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영국서 키운 ‘리터니’ 딸 뒀는데… 상대적 박탈감 (티처스2) 작성일 05-3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YGOqnb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0417e56a07a427ea368dac4c1cc4b73da3167d915dd616a648493f8f8a2718" dmcf-pid="7LGHIBL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174004183sgvf.jpg" data-org-width="680" dmcf-mid="Uy0pY6EQ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bntnews/20250531174004183sgv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92fbd6a6ebbaf99354aa945dd7c64540e1e5c45d2724d16bf933836341e321b" dmcf-pid="zoHXCbo9yd" dmcf-ptype="general"> <br>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 ‘리터니’ 출신 중3 도전학생이 등장한다. 초등생이지만 같은 ‘리터니’ 딸을 둔 한혜진은 도전학생의 눈부신 실력에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전전긍긍한다. </div> <p contents-hash="33451d53b71a7773af9ab1a50faa06492be3534d69ccd24ad30a1062acba9dc1" dmcf-pid="qgXZhKg2We"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일 방송되는 ‘티처스2’에서는 한국 나이로 5살에 미국으로 갔다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리터니’ 중3 도전학생이 찾아온다. </p> <p contents-hash="6474a3bd6477787cc9ca44752acd7859a89249ce4e2f81f7d17f63906b62b34e" dmcf-pid="BaZ5l9aVCR" dmcf-ptype="general">도전학생은 유년 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만큼, 영어 프리토킹이 가능함은 물론 80페이지 분량의 소설까지 쓸 정도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지녔다. 게다가 도전학생은 미국에서 ‘영재반’까지 간 브레인이었다. </p> <p contents-hash="d448aef3466fdf13eba32282189b915b62ddd840e23b3cde5b2912ce27cba0ed" dmcf-pid="bN51S2NfCM"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한)혜진 씨 딸도 ‘리터니’ 아니에요?”라며 물었다. 이에 한혜진은 “저희 딸도 남편 따라 갓난아기 때부터 4년 동안 영국에서 살다가 돌아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b06a6b2a5850462bfe9df11e8be310761c97db9fa84973b39acd3ef0245604c" dmcf-pid="Kj1tvVj4y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그럼 영국 영어 하겠네요”라며 궁금해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그때는 그랬는데 한국에 들어오니 한국식 영어 발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32677aa2a01f9fe258bc227614c4ab4728c165c9e31ba72410d8f60a63a2203" dmcf-pid="94msaZ41T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장영란은 “한국에 들어와서 적응 못 하는 ‘리터니’도 있다던데 언제 들어오는 게 좋냐”며 적당한 귀국 시점을 물었다. </p> <p contents-hash="71053d900fd41e839c721843dfece772a4ba61f4635fd4f25ab57105a7b1a29b" dmcf-pid="28sON58tTP" dmcf-ptype="general">조정식은 “이상적인 시기는 보통 초등학교 4~5학년 정도다. 4학년부터 배우는 개념이 중학교 학습의 근간이기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윤혜정도 “사회, 과학도 그 즈음부터 시작한다”며 초4에 귀국한 도전학생이 적기에 들어온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84a79ae042952630b6b97e57998c50c0ecf554a4f259e27e82f99f734f1203e" dmcf-pid="V6OIj16Fv6" dmcf-ptype="general">영재반 출신답게 도전학생의 가족은 아침 식사 시간에도 무작위 3개 단어로 문장을 만드는 활동을 하며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24babab6488a7415bb0539eb90fa9aa18e7f2a2405a3d7148780428068165a2c" dmcf-pid="fPICAtP3l8" dmcf-ptype="general">영어와 국어를 자유롭게 오가며 대화하던 도전학생은 갑자기 아버지와 함께 과학 토론까지 하며 끝없이 탐구하는 자세를 보였다. 한혜진은 “우리 집 대화 수준이랑 너무 다르다. 다른 세상 같다”며 ‘문화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1b905482aa731d6003d91383ff683702206232bd275756fc2b03fbd1a2006c1" dmcf-pid="4QChcFQ0S4" dmcf-ptype="general">완벽한 영어 실력에 탐구적인 자세까지 갖춰, 전현무X한혜진X장영란도 무엇이 문제일지 예상조차 할 수 없었던 ‘리터니’ 중3 도전학생의 깜짝 놀랄 문제점은 6월 1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8xhlk3xph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굿보이’ 박보검·김소현·이상이·허성태·태원석, 첫방! 비하인드 컷 공개 05-31 다음 김대호, 공장 근무하던 父 사고 언급 "작업복 말려 들어가…생명 앗아갈 수 있어" (나혼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