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금메달 작성일 05-31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 국가대표 동료 김정환, 구본길 연이어 제압<br>김정미는 여자 사브르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5/31/0002963423_001_20250531180507887.jpeg" alt="" /><em class="img_desc">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오상욱. ⓒ 대한펜싱협회</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오상욱은 5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진행된 2025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오상욱은 8강에서 전 어펜져스 동료였던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을 상대로 15-8 압도적인 점수차로 승리하며 4강에 올랐고, 준결승에서는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을 15-5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결승전에서 박태영(화성시청)을 상대한 오상욱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15-11로 승리하며 2022 펜싱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 이후 3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한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밝혔다.<br><br>여자 사브르에서는 김정미(안산시청)가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김정미는 8강전에서 대표팀 동료인 김도희(인천광역시중구청)를 상대로 15-9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준결승에서는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을 만나 2025 서울 SK telecom 국제그랑프리펜싱선수권대회 결승전 리매치가 성사됐다.<br><br>김정미는 전하영을 상대로 팽팽한 승부 끝에 15-11로 승리하며 설욕에 성공했다. 결승전에서 최지영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15-12로 승리해 최근 상승세를 입증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14살 차 후배 윤상현과 뜻밖의 부자 케미? "학부모 면담 같아" 폭소 ('뭉찬4') 05-31 다음 뼈아픈 불펜 부진..KIA, KT에 1대 5 패배 05-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