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이 보이는 노무사?"…색다른 직업을 다룬 '한국 드라마' 작성일 05-3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0yS2Nf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bc45ca4d1a836f7598e8464b04e9586a4006bac51fde1fd3e5871142144e2" dmcf-pid="86pWvVj4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2570hv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eXIm7Jq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2570hv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55712f6dd8412b72f8e2e662d283192407d3a16cfabdb6765f8a6686dc6180f" dmcf-pid="6PUYTfA8TK"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색다른 직업을 중심으로 한 한국 드라마가 있다. 바로 '노무사 노무진'이다.</p> <p contents-hash="42f210d4d45f3fbfe2494a982751b3d20bc3fdbaedeacbae8b36b5e2fe2a9e19" dmcf-pid="PQuGy4c6hb"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이 보이는 노무사가 벌이는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p> <p contents-hash="9dfe7704397b70fb2e268d443a15287f63c302e06fea7df4ac56e295cae39972" dmcf-pid="Qx7HW8kPlB" dmcf-ptype="general">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교섭'을 연출한 충무로 대표 감독 임순례와, 넷플릭스 'D.P.'의 김보통 작가,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유승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직업군 드라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989a36e1298f7e2a0359779cb97d87d91690b568094d366012978126dd90464" dmcf-pid="xMzXY6EQlq" dmcf-ptype="general">극 중 배우 정경호가 맡은 '노무진'은 역사 의식도, 사회 의식도 없는 철저한 생계형 노무사로 사무실 월세를 벌기 위해 현장을 전전하다가 죽을 고비를 넘긴 뒤, 원치 않게 유령들의 노동 상담을 도맡게 된다.</p> <p contents-hash="359eacce7f991f4a836e317378ad2382b3cc2f56b71fbc6fb9c90afda94407d3" dmcf-pid="yWEJRSzTTz" dmcf-ptype="general">그는 화끈한 전투력을 자랑하는 처제 나희주(설인아 분), 엉뚱하지만 매력 넘치는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차학연 분)와 함께, 산업재해로 숨진 유령들의 한을 풀고 성불을 돕는 여정을 시작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ec09a2efb4dd5a5b568032f6b28c4ec98c059e361ea6aa3a27b4ee1685b09" dmcf-pid="W6pWvVj4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3888menb.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gP4mFO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3888me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f6f99e1cdc4e82510b91b952d1655096f92dc9307b9cca7ed740fdf69d04c3" dmcf-pid="YPUYTfA8vu" dmcf-ptype="general">공개된 1회 스틸컷에는 안전장비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은 공장들을 직접 찾아가 악덕 사장들을 응징하는 '무진스'의 활약상이 담겨 있다. 무진은 사무실 월세를 마련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희주와 견우의 설득에 못 이겨 현장에 나서게 되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노무사로서의 전문성과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그 곁에서 희주와 견우는 철저하게 상황을 기록하고 영상을 촬영하며 전방위 지원을 펼친다.</p> <p contents-hash="76c5b9cdd14af3ca856dbda98d2810534f1637d89ff09fdaacc2071605a6b6e1" dmcf-pid="GQuGy4c6lU" dmcf-ptype="general">공장을 돌며 '어택'을 감행하던 무진스는 더 큰 한 방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세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눈빛만 봐도 통하는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다음 단계를 밟아가는 세 사람. 하지만 곧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과연 이들의 '한탕'을 향한 계획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7f5599862f4eb5aceec72b9156fd9c30af34ddefcfae6956696f85cac72f68" dmcf-pid="Hx7HW8kP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5214crs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DzXY6EQ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1/tvreport/20250531180035214cr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58ae82ad1e95aef1b9644b73575bb08088b8d89c2080ae4a562983a9ed5d91" dmcf-pid="XMzXY6EQh0" dmcf-ptype="general">'노무사 노무진'에서 주인공 노무진 역을 맡은 배우 정경호는 이번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79f8ca229efa0260e982a870744d9634638cd8b7f0fa0bf31df5cab5f184d3d" dmcf-pid="ZRqZGPDxC3" dmcf-ptype="general">그는 "유령들의 억울한 사연을 하나씩 풀어가면서 무진이 점차 진정한 노무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각기 다른 유령들의 이야기가 에피소드 형식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매회가 다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5399aeb52c8ca1ca08e4c9b42d36a0458a21ecb51185e997611637c840cc5c3" dmcf-pid="5eB5HQwMTF" dmcf-ptype="general">또한, 코미디와 휴머니즘이 조화를 이루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드라마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작품 속에 숨겨진 히든 관전 포인트도 소개했다. 극 중 무진이 목숨을 담보로 노무사 계약을 맺게 되는 미스터리한 인물 '보살'(탕준상 분)의 정체에 대해 "보살이 왜 무진을 찾아왔는지에 대한 여러 추측을 해보는 것이 드라마를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833a49abced5defa5f51997371215bea30cca8e54e4c83972796e19a8b34d5" dmcf-pid="1db1XxrRht" dmcf-ptype="general">나희주 역을 맡은 설인아는 "'노무사 노무진'은 다양한 인물들의 희로애락이 진솔하게 담긴 작품"이라며 "이 드라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시청자분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녀는 또 "특히 각 에피소드마다 '무진스'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무진의 대사들을 좋아한다"며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무진의 대사들은 시청자분들도 자연스럽게 귀 기울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46d81fc7fd4501306525a8cc2cf7978a347b3eb99269cd6c76e16c98b4d633" dmcf-pid="tJKtZMmeS1" dmcf-ptype="general">끝으 고견우 역을 연기한 차학연은 "'무진스' 멤버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라고 자신 있게 꼽았다. 그는 "매회 새로운 사건과 마주하며 쉽지 않은 문제들을 함께 헤쳐 나가는 '무진스'의 모습은 시청자분들에게 시원하고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즐겁게 시청해 주시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aefa4e6717d30857d3a2d12f98e07950ec5506e0986011ea6b0514a8ad7eac" dmcf-pid="Fi9F5RsdW5" dmcf-ptype="general">출연 배우들 모두 '노무사 노무진'을 통해 따뜻한 인간미가 녹아든 깊이 있는 이야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일 것이라는 점에 대해 큰 자부심과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2575646f72306476c7dcd6f822c64d5605de7eb8f344222fda34891837aada7" dmcf-pid="3ofpFJCnTZ" dmcf-ptype="general">이러한 기대감 속에서 시청자들은 이번 드라마가 새로운 직업군을 다룬 신선한 매력뿐만 아니라, 진솔한 인간관계와 사회적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할 것이라 믿으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f8aa62b51e34a08f92f13bb7aaab9fdbed07eb6ebea95b2191f8723d71fe8ae8" dmcf-pid="0g4U3ihLvX"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MBC '노무사 노무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리 츠키, 소방관 됐다('워크돌4') 05-31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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